
언뎬 방괴수
결론결이 바삭하고 달지 않은 노포 방괴수, 선물로 제격
자이 시청 근처의 방괴수 노포로, 방괴수의 원조라는 이야기도 있다. 손으로 만들어 결이 뚜렷하고 바삭하며 달지 않다. 기본, 아몬드, 김, 커피 등 열 가지가 넘는 맛이 있고 한 상자 95위안부터로, 자이의 대표 선물이다.
리뷰
언뎬 방괴수는 동구 중산로 221호, 시청 근처에 있으며 자이 방괴수를 대표하는 가게 중 하나다. Trip.com은 1956년 창업으로, 당창파가 북방식 병피와 남방식 과자 기법을 결합해 방괴수를 만들었다고 소개한다. GoFunIt은 약 60년 된 노포라며 방괴수의 원조라는 설도 언급한다. 창업 연도는 출처마다 다르지만 모두 자이 기념품 필수 구매 목록에 올렸다.
방괴수는 반죽을 여러 겹으로 밀어 구운 바삭한 과자로, 언뎬은 결이 뚜렷하고 바삭하며 단맛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맛은 열 가지가 넘어 기본, 소금, 아몬드, 김, 꿀달걀, 코코넛, 버터, 레몬, 파, 커피, 흑설탕, 초콜릿 등 달고 짠 맛이 모두 있다. Trip.com 정리 가격은 한 상자 95위안, 16입 모둠 선물 상자 300위안, 4가지 맛 상자 400위안, 6가지 맛 상자 590위안이다.
호평은 바삭함과 결에 모이며, 두툼하고 바삭한 크래커 같아 커피나 차와 잘 어울리고 달콤한 걸 원하면 커피 맛이 좋다는 평이 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식감 차이가 뚜렷해 선물용으로도 번듯하다는 사람도 있다. 반면 주인 응대가 쌀쌀맞고 시식이 없어 처음엔 맛을 고르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온라인 정보로는 대략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영업하지만 10시 개점으로 적은 출처도 있어 방문 전 확인하자. 가게는 중산로에 있어 원화로 야시장과 중앙 분수대 일대와 가까워 야시장 후 들르기 편하다. 주변 주차는 노상과 유료 주차장 위주다. 선물 상자는 선물용, 단품 상자는 맛보기용으로 좋고, 습기에 약하니 개봉 후 빨리 먹는 것이 좋다.
자이의 대표 기념품을 사 가고 싶은 사람이나 달지 않은 과자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기본 맛에 김이나 파 같은 짭짤한 맛 한두 가지를 고르고, 커피나 흑설탕 맛 한 상자를 더해 비교해 보자. 선물용이라면 4가지나 6가지 맛 상자를 고르면 된다. 수량에 따라 95~590위안 정도다.
이래서 가요
- 단품 상자 95위안, 4가지 맛 상자 400위안
- 기본 맛에 김이나 파 같은 짭짤한 맛 조합이 정석
- 달콤하게 먹으려면 커피나 흑설탕 맛
- 시식이 없으니 맛을 미리 정하자
- 습기에 약해 개봉 후 빨리 먹는 게 좋다
- 중산로에 있어 야시장 후 들르기 편하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결이 또렷하고 유난히 바삭하다
- 단맛이 적어 커피나 차와 잘 맞는다
- 맛 선택지가 많고 선물로 번듯하다
아쉬운 점
- 주인 응대가 쌀쌀맞게 느껴질 수 있다
- 시식이 없어 처음엔 고르기 어렵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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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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