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이 골든 트라이앵글 디저트
결론결결이 부서지는 포쑤빵, 중전 시장의 맛을 포장해 가자
아메이 미간이 함께 운영하는 윈난·미얀마식 디저트 가게로, 유리창 너머 주방에서 약 8가지 맛의 포쑤빵을 만든다. 팥 앙금 포쑤빵은 결이 또렷하다. 튀긴 찹쌀떡, 태국 밀크티 푸딩, 커피도 있고 냉동 포쑤빵을 사 갈 수 있다.
리뷰
아메이 골든 트라이앵글 디저트는 핑전구 중산로 134호, 아메이 미간 플래그십점 바로 옆에 있는 아메이 그룹의 디저트·경식 가게다. 이름은 윈난·미얀마·태국이 만나는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따왔다. 실내는 인더스트리얼 레트로 풍이고, 유리창 너머 주방에서 반죽을 치대고 소를 넣어 포쑤빵을 굽는 과정을 볼 수 있어 중전 시장을 돈 뒤 쉬어 가기 좋다.
대표 메뉴는 포쑤빵으로, 겉껍질이 한 겹씩 바스러지듯 일어난다. 팥 앙금 맛은 결이 가장 칭찬받고, 모두 8가지 정도 맛이 있으며 커스터드도 추천이 많다. 전통 간식으로는 튀긴 찹쌀떡과 쌀로 만든 마다군, 쌀떡이 있고, 딸기 시리즈, 태국 밀크티 푸딩, 바나나 파운드케이크, 감주 치즈케이크, 진짜 판단 잎으로 만든 판단 롤 같은 퓨전 디저트도 있다.
호평은 포쑤빵이 일반 찐빵과 전혀 다른 식감이라 특별하고, 디저트와 음료 값이 비싸지 않으며 태국 밀크티와 바나나 케이크 조합이 좋다는 점에 모인다. 직원이 친절하고 좌석도 편하다고 한다. 반면 매장 이용 시 최소 주문 금액이 있고 주말엔 붐벼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점, 서양식 디저트는 전통 간식만큼 특색이 없다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지도 서비스 기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30분, 주말은 오후 7시까지지만, 한 가이드는 평일 오전 11시~오후 7시 30분, 주말 오전 9시 오픈이라 적었으니 미리 확인하자. 출처에 개별 가격은 없지만 손님들은 저렴하다고 말한다. 냉동 포쑤빵은 집에 가져가 데워 먹을 수 있어 선물용으로 좋고, 주차는 아메이 미간과 같이 상권 주변 유료 주차장을 이용한다.
미간을 먹은 뒤 단것이 당기는 사람, 윈난·미얀마풍 선물을 찾는 여행자에게 맞다. 먼저 따뜻한 팥이나 커스터드 포쑤빵에 태국 밀크티를 곁들여 먹고, 나갈 때 냉동 포쑤빵 한 상자를 사 가자. 매장에서 먹는다면 최소 주문 금액을 확인하고 주말 오후 피크는 피하자.
이래서 가요
- 포쑤빵은 약 8가지 맛, 팥이 가장 인기
- 커스터드 맛도 자주 추천된다
- 유리 주방에서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다
- 냉동 포쑤빵은 선물용으로 좋다
- 매장 이용은 최소 주문 금액, 주말엔 자리 부족
- 태국 밀크티와 바나나 케이크가 잘 어울린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포쑤빵의 결이 또렷하고 식감이 독특하다
- 디저트와 음료가 비싸지 않다
- 직원이 친절하고 좌석이 편하다
아쉬운 점
- 매장 이용 시 최소 주문 금액이 있다
- 주말엔 붐벼 자리 찾기 어렵다
- 일부 서양식 디저트는 평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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