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이 미간 (플래그십점)
결론중전 시장 첫 미간으로 무난한 출발점
중전 상권에서 가장 유명한 윈난 미간 가게로, 순쌀 미간을 흑돼지 사골 육수에 말아 돼지 간·고기·달걀을 올려 낸다. 반찬 종류가 많고 새벽부터 저녁까지 영업하며 피크 시간엔 줄을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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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메이 미간 플래그십점은 핑전구 중산로 142호, 중전 시장과 중전 상권의 한가운데에 있다. 이 일대는 윈난·미얀마 접경에서 온 군인 가족이 정착하며 생긴 이국 음식 거리로, 아메이는 그중 가장 이름난 브랜드다. 상권 안의 여러 미간 가게가 같은 그룹 소속이며, 룽강에서 처음 미간을 먹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순쌀로 만든 미간으로, 흑돼지 뼈를 고은 육수에 돼지고기, 돼지 간, 달걀을 올린다. 주문할 때 달걀을 완숙으로 할지 반숙으로 할지 묻는다. 면은 매끄럽고 쌀 향이 나며 육수는 짭짤하고 구수한 편이다. 굵거나 가는 쌀국수, 밀면으로도 바꿀 수 있다. 반찬 코너가 넓어 그린 파파야 무침, 완두콩묵, 포쑤빵이 자주 언급되고, 진한 맛을 원하면 마라 소고기 냄비도 있지만 건더기가 많은 대신 짠 편이다.
호평은 깔끔한 실내, 넉넉한 좌석, 시원한 냉방, 관광객에게도 부담 없는 가격에 모인다. 직접 만든 고추장은 찍어 먹거나 국물에 넣어도 인기이고, 포쑤빵 때문에 다시 찾는 사람도 있다. 혹평은 주로 국물이 짜다는 것으로, 식초와 흰 후추를 넣어야 균형이 맞았다는 사람도 있다. 붐비고 시끄러우며 서비스가 급하다, 명성만큼은 아니고 근처 가게도 못지않다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들를 수 있다. 피크 시간엔 줄을 서야 하고 직원이 자리를 안내하며, 반찬은 카운터에서 먼저 골라 함께 계산한다. 출처에 전체 가격표는 없고, 이용자들은 주식이 한 그릇 100위안 안팎이라고 전해 반찬을 더하면 1인 100~200위안 정도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주말에는 룽강 일대 주차가 어렵지만 근처에 유료 주차장이 있다.
중전 시장이 처음이고 미간과 윈난·미얀마식 반찬을 한 번에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좌석이 많아 어르신이나 외국 친구와 함께 가기에도 좋다. 모둠 미간에 파파야 무침이나 완두콩묵을 곁들이고, 여럿이면 마라 소고기 냄비를 나눠 먹자. 식사 후엔 옆집 아메이 디저트 가게에서 포쑤빵을 사 가면 좋다.
이래서 가요
- 매일 6시부터 21시까지라 아침저녁 모두 가능
- 달걀은 완숙이나 반숙으로 고를 수 있다
- 반찬은 카운터에서 골라 주식과 함께 계산
- 파파야 무침과 완두콩묵이 인기 반찬
- 국물이 짜니 식초나 흰 후추로 조절
- 옆집 디저트 가게에서 포쑤빵 포장 가능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좌석이 많고 냉방이 좋으며 실내가 깔끔하다
- 반찬이 다양하고 직접 만든 고추장이 좋다
- 가격이 착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먹을 수 있다
아쉬운 점
- 국물이 짜서 직접 간을 맞추는 사람도 있다
- 붐비고 시끄러우며 피크엔 서비스가 급하다
- 명성만 못하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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