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 화즈겅
결론두툼한 오징어, 탕과 쌀국수 세트가 정답
싼충 정이베이루 아케이드 아래의 오래된 갑오징어탕집으로, 갑오징어 걸쭉탕과 볶음 쌀국수 두 가지만 판다. 큼직하고 두툼한 오징어와 튀긴 마늘을 올린 맑고 달큰한 국물이 특징이며, 현지인은 두 가지를 하나씩 세트로 시킨다. 아침부터 밤까지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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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주지 화즈겅은 싼충구 정이베이루 51호 아케이드 아래, 편의점 바로 옆에 있으며, 슈퍼테이스트는 싼충의 유명 노포이자 줄 서는 맛집으로 소개했다. 메뉴는 갑오징어 걸쭉탕과 볶음 쌀국수 두 가지뿐이지만 아침 8시 넘어서부터 밤 10시까지 손님이 끊이지 않고, 많은 싼충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먹어 온 맛이다.
갑오징어는 큼직하고 두툼하게 썰어 씹는 맛이 있고 달며 비린내가 없다. 국물은 전분을 가볍게 풀어 맑고 달큰하며, 내기 전에 튀긴 마늘을 뿌린다. 진한 맛을 좋아하면 흑식초를 넣자. 볶음 쌀국수는 숙주와 튀긴 샬롯을 곁들인 소박한 가정식으로 촉촉해 술술 넘어간다. 현지인은 '이타오', 즉 두 가지를 하나씩 시키는데 딱 한 끼가 된다.
누리꾼들은 넉넉한 오징어, 실한 재료, 추운 날 딱 좋은 국물을 주로 칭찬하고, 촉촉한 쌀국수도 호평한다. 불만은 한 그릇 값이 싸지 않다는 점, 테이블이 몇 개뿐이라 자주 기다려야 한다는 점, 응대가 퉁명스럽고 때로 조급하다는 점에 모여 있으니 처음 가는 사람은 마음의 준비를 하자.
슈퍼테이스트에 따르면 갑오징어 걸쭉탕 80위안, 볶음 쌀국수 40위안이며 국물을 더 달라고 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대략 08:10~22:30, 화요일 휴무이며 마감 시간은 출처마다 조금씩 달라 밤에는 너무 늦지 않게 가자. 좌석은 아케이드 아래 테이블 세 개, 열두어 석 정도라 피크 땐 기다려야 한다. 도보 2분 거리에 주차장이 있어 스쿠터나 차로 가도 된다.
든든한 갑오징어탕이 당기는 사람에게 맞고, 아침이든 점심이든 야식 전이든 들르기 좋다. 처음이라면 현지인처럼 세트로 걸쭉탕과 쌀국수를 시키고, 많이 먹는다면 탕을 한 그릇 더. 깔끔하게 먹으려면 그대로, 새콤한 맛을 원하면 흑식초를 넣자. 붐비는 시간엔 포장도 좋은 선택이다.
이래서 가요
- 걸쭉탕 80위안, 볶음 쌀국수 40위안
- 현지인처럼 하나씩 세트로 주문
- 흑식초로 새콤하게, 국물 추가 가능
- 화요일 휴무, 밤엔 너무 늦지 않게
- 테이블 세 개뿐이라 피크엔 대기
- 도보 2분 내 주차장 있음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크고 두툼하며 달고 비리지 않은 오징어
- 튀긴 마늘 향의 맑고 달큰한 국물
- 촉촉하게 넘어가는 쌀국수
아쉬운 점
- 탕 한 그릇치고 비싼 편
- 좌석이 적어 자주 대기
- 응대가 퉁명스러울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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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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