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뎬샤오얼 루러우판
결론30위안짜리 빕 구르망 루러우판, 기름지고 진하다
싼충 다퉁베이루의 작은 루러우판 가게로, 싼충 5대 루러우판으로 꼽히며 2025년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랐다. 비계와 돼지 껍질이 많고 소스가 진하며, 소 사이즈 30위안에 점심엔 자주 만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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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뎬샤오얼 루러우판은 싼충구 다퉁베이루 27호, 타이베이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으며 현지인들 사이에서 진다, 우덩장, 웨이펑 등과 함께 '싼충 5대 루러우판'으로 꼽힌다. 2025년 미쉐린이 처음 신베이시를 평가했을 때 빕 구르망에 올라, 골목 식당에서 외지인도 일부러 찾는 집이 됐다.
루러우판은 비계와 돼지 껍질이 많은 스타일로, 소스는 향이 진하고 약간 달지만 짜지 않다. 밥알은 고슬고슬하고 탄력이 있어 쫀득하다고 꼽는 사람도 있다. 반찬으로는 조림 달걀, 유부, 마늘 소스 수육 등이 있으며, 테이블의 마늘 고추 간장은 수육에 찍거나 밥에 비벼도 인기다. 국물은 새우 걸쭉탕, 표고 닭고기탕 등이 있고 모두 양이 적어 여러 가지를 곁들이기 좋다.
호평은 진한 조림 고기 향, 저렴한 가격, 빠른 서빙에 모이며, 외국인 여행객도 진짜 대만 맛이라고 평한다. 불만은 가게가 좁고 의자가 허술하며 식사 시간에 붐빈다는 점, 비계 비율이 높아 살코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느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삼겹살은 소스 없이 먹으면 싱겁다는 의견도 있다.
슈퍼테이스트가 2026년 정리한 가격은 루러우판 소 30위안, 대 35위안, 국과 반찬은 약 30~65위안이다. 같은 글은 매일 11:00~21:30, 수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온라인 지도에는 영업일이 더 적게 나와 출처마다 다르니 방문 전 확인하자. 주차가 어려워 근처 체육관 주차장에 세우고 걷거나 MRT 타이베이교역에서 걸어오면 된다. 주문은 중국어 메뉴 용지에 체크하는 방식이다.
100~200위안으로 빕 구르망 샤오츠를 맛보고 싶은 사람, 기름진 루러우판을 좋아하는 미식가에게 맞다. 루러우판에 조림 달걀이나 유부, 마늘 수육과 국 하나를 곁들이길 추천하며, 둘 이상이면 반찬을 여러 개 시켜 나눠 먹자. 느끼함이 걱정되면 데친 채소로 균형을 맞추고, 테이블의 마늘 고추 간장도 꼭 맛보자.
이래서 가요
- 루러우판 소 30위안, 대 35위안
- 수육은 테이블의 마늘 고추 간장에
- 비계·껍질이 많으니 데친 채소 추가
- 휴무일은 출처마다 달라 확인 필요
- 체육관 주차장에 세우고 걸으면 편하다
- 중국어 메뉴 용지에 체크해 주문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진하고 약간 달며 짜지 않은 소스
- 쫀득한 밥과 마늘 고추 간장이 일품
- 저렴하고 빠르다
아쉬운 점
- 가게가 좁고 의자가 허술
- 비계가 많아 살코기파에겐 느끼
- 식사 시간엔 붐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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