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청 산둥 총유빙
결론불이 켜져야 살 수 있는 바삭한 산둥 총유빙
커창루에 있는 산둥식 파전병 노점으로, 간판 불이 켜져 있으면 아직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얇은 전병은 바삭하고 기름지지 않으며, 한정 판매하는 두꺼운 전병은 겉은 바삭 속은 폭신해 운이 따라야 한다. 포장만 가능하고 줄이 자주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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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중청 산둥 총유빙은 스린구 커창루 3호에 있으며 MRT 밍더역에서 걸어서 5~8분 거리다. 징저우칸 보도에 따르면 사장 린짜이촨 씨는 원래 이화학 교사였는데 60세에 교직을 떠나 산둥식 파전병을 배웠고, 80대가 된 지금도 가게를 지킨다. 가게 앞 '불이 켜지면 전병이 있다'는 라이트 박스가 상징인데, 즉석에서 한정 수량만 굽기 때문에 불이 켜져 있으면 아직 살 수 있다.
얇은 전병은 기름지지 않고 바삭한 스타일로, 블로거는 결이 분명하고 밀가루의 단맛과 파의 짭짤한 향이 난다고 했다. 2026년 블로그 기록으로 한 장 110위안, 반 장 60위안, 4분의 1장 35위안이다. 두꺼운 전병은 60위안으로 같은 반죽을 밀지 않고 30분가량 구워 겉은 살짝 바삭, 속은 폭신하고 쫄깃하다. 냉동 생반죽도 팔아 집에서 구워 먹을 수 있다.
호평은 기름지지 않고 양이 넉넉하며 톈무 일대치고 가격이 착하다는 점, 사장 부부가 친절하다는 점에 모인다. 냄새만 맡아도 가게가 가까운 걸 안다는 말도 있다. 단점은 포장만 되고 좌석이 없으며 줄이 길고, 두꺼운 전병은 자주 품절되며 최근 몇 년간 가격이 올랐다는 것. 2024년 기사에는 두꺼운 전병이 55위안이었으니 출처마다 가격이 다르므로 현장 가격을 확인하자.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이고 정기 휴무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불이 꺼지면 그날은 매진이다. 잘라 달라고 하거나 매운맛 여부를 고를 수 있고 테이블에 고추장이 있다. 주변은 주차가 어려우니 유료 주차장을 찾거나 MRT를 이용하자. 두꺼운 전병을 원하면 일찍 가거나 전화로 물어보자.
톈무나 밍더를 둘러보다 간식으로 사거나 아침, 야식용으로 포장하려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얇은 전병 반 장과 두꺼운 전병 하나로 식감을 비교해 보길 추천하며 둘이 먹기 딱 좋다. 뜨거울 때 가장 바삭하고, 집에서는 오븐에 데우면 된다. 1인 35~120위안 정도다.
이래서 가요
- 라이트 박스 확인: 불이 켜지면 있고 꺼지면 매진
- 한 장 110위안, 반 장 60위안, 4분의 1장 35위안
- 두꺼운 전병은 60위안 한정, 굽는 데 30분
- 포장만 가능하고 좌석은 없다
- 잘라 달라고 하고 매운맛 여부를 고를 수 있다
- 식으면 오븐에 데우면 다시 바삭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기름지지 않고 결이 살아 있어 고소하다
- 양이 많고 톈무치고 가격이 착하다
- 사장 부부가 친절하고 수십 년간 평판이 꾸준하다
아쉬운 점
- 포장만 되고 좌석이 없다
- 대기가 길고 두꺼운 전병은 자주 품절
- 최근 가격이 올라 비싸졌다는 의견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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