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자 파전병

평가 수 부족NT$30–80 / 1인당대만식
15:00–00:00타이베이 스린구
가성비포장 가능야식

결론동전값 튀김 파전병, 반숙 달걀로 뜨거울 때

스린 야시장 원린루 골목 입구의 튀김 파전병 노점. 반죽을 기름에 튀겨 기포가 생길 만큼 바삭하고, 달걀을 넣으면 반숙 노른자가 흘러내린다. 마늘간장과 칠리소스를 뿌려 동전 몇 개로 먹을 수 있으며 평가는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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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궈자 파전병은 스린 야시장 원린루 101골목 입구에 있으며 여행 사이트와 매체의 필수 먹거리 목록에 자주 오르는 길거리 간식 노점이다. 점포 없이 기름 솥과 작은 작업대만 있고, 기다리며 사장님이 반죽을 솥에 던져 튀기는 모습을 구경하는 사람이 많다. 늦은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사람이 몰린다.

보통 부치는 파전병과 달리 반죽을 뜨거운 기름에 바로 넣어 튀기기 때문에 표면에 기포가 생기고 얇고 바삭하다. 달걀을 넣으면 노른자가 반숙이 될 때까지 튀겨 베어 물면 흘러나오고, 직접 만든 마늘간장을 바르고 칠리소스를 더한다. 여행 사이트에는 달걀 없이 30위안, 달걀 추가 40위안으로 나오지만 달걀을 넣어도 30위안이었다는 이용객도 있어 출처마다 다르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크기는 손바닥만 해 야시장 간식으로 알맞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얇고 바삭해 무겁지 않고 그다지 기름지지 않으며, 반숙 노른자와 마늘 소스 조합이 중독적이라고 하고 어릴 때부터 먹어 온 맛이라고 한다. 비판도 솔직하다. 짜면서도 맛이 없고 튀긴 밀가루 맛뿐이라는 의견, 바로 먹어야 맛있고 조금만 두면 눅눅하고 기름져진다는 의견, 소스를 한쪽 면에만 발라 고르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

매일 오후 3시쯤부터 자정까지 영업한다. 골목 입구 노점이라 좌석이 없어 서서 먹거나 걸으며 먹는다. 피크 시간엔 잠깐 줄을 서지만 금방 나온다. 현금이 편하고, 주변에 사람과 차가 많으니 줄 설 때 안전에 주의하자. MRT 젠탄역에서 걸어갈 수 있다.

저렴하게 대만식 길거리 튀김을 맛보고 싶거나 반숙 달걀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다. 달걀 추가에 맵게 해 달라고 하고 받자마자 뜨거울 때 먹자. 기름이 부담스럽다면 1인 1장이면 충분하고, 친구와 나눠 먹고 다른 노점으로 가도 좋다.

이래서 가요

  • 달걀 추가는 필수, 노른자가 반숙으로 흐른다
  • 맵게 해 달라고 하자, 소스가 그리 맵지 않다
  • 바로 먹자, 두면 눅눅하고 기름지다
  • 달걀 없이 30위안·추가 40위안, 현장 확인
  • 좌석 없음, 줄 설 때 차 조심
  • 매일 오후 3시쯤부터 자정까지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튀긴 반죽이 얇고 바삭해 부친 것과 전혀 다르다
  • 반숙 노른자와 마늘 소스가 중독적이다
  • 저렴해서 걸으며 먹기 딱 좋다

아쉬운 점

  • 짜면서도 맛이 없어 튀긴 밀가루 같다
  • 조금만 두면 눅눅하고 기름지다
  • 소스가 한쪽만 발려 고르지 않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파전병(달걀 없음)일러스트
파전병(달걀 없음)NT$30
달걀 파전병일러스트
달걀 파전병NT$40

영상

위치

台北市士林區文林路101巷口길찾기 ↗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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