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씨네 통찹쌀밥 갈비튀김
결론동시장 동전 아침, 찹쌀밥에 갈비튀김탕
동시장에서 약 70년 된 찹쌀밥 노점으로, 쫀득한 통찹쌀밥에 분홍빛 특제 달콤매콤 소스를 뿌리고 3대째 이어 온 갈비튀김탕을 곁들인다. 매장에서는 국물 리필이 무료인 현지인의 저렴한 아침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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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위안씨네 통찹쌀밥 갈비튀김은 자이 동시장 먹거리 구역에 있으며, 왕씨네 소내장탕, 아푸 고기말이와 함께 시장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아침 노점이다. 스테이스트 가게 정보에는 동시장에서 약 70년 장사했다고 나오고, 다른 보도에서는 갈비튀김 만드는 법이 3대째 전해진다고 소개한다. 현지인들이 어릴 때부터 먹어 온 맛이다.
통찹쌀밥은 대나무 바구니에 찹쌀을 쪄서 쫀득하고 알알이 살아 있으며, 위에 고기 소보로를 듬뿍 얹고 분홍빛 특제 달콤매콤 소스를 뿌린다. 갈비튀김은 비법 향신료에 재운 작은 갈비에 고구마 전분을 입혀 튀긴 것으로, 국에 넣어 먹거나 갓 튀긴 것을 한 근 단위로 포장할 수 있다. 국물은 갈비튀김탕 외에도 여주 갈비탕, 죽순 갈비탕, 자이에서 보기 드문 돼지머리 골수탕과 등뼈 골수탕이 있다.
가격은 출처마다 다르다. 예전 보도는 찹쌀밥 25위안, 갈비튀김탕 30위안, 최근 블로그는 찹쌀밥과 갈비튀김탕 각 35위안, 골수탕 40위안, 갓 튀긴 갈비 한 근 260위안이라고 하니 현장 가격표를 따르자. 찹쌀밥이 맛있고 국물이 깔끔하며 기름지지 않고 가성비가 좋다는 호평이 많다. 단점은 1인분 양이 적고 자리가 적으며 피크 시간엔 줄을 서야 한다는 점이다.
영업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쯤까지이며 다 팔리면 끝난다. 휴무일은 출처마다 달라 월요일 휴무에 화요일은 갈비튀김만 판다는 글도 있고 월·화 모두 쉰다는 글도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자. 노점은 시장 통로 옆에 있고 자리는 조리대를 둘러싼 형태다. 시장 안은 스쿠터가 많고 통로가 좁아 이른 아침 걸어서 가길 권한다.
동전 몇 개로 정통 자이 아침을 먹고 싶은 여행자나 동시장을 돌며 다른 노점과 함께 먹고 싶은 사람에게 좋다. 찹쌀밥 한 그릇에 갈비튀김탕 한 그릇이 기본이고, 쫀득한 식감을 좋아하면 골수탕으로 바꿔도 된다. 양이 적으니 많이 먹는 사람은 찹쌀밥을 하나 더 시키거나 갓 튀긴 갈비를 간식으로 포장하자.
이래서 가요
- 찹쌀밥과 갈비튀김탕 최근 각 35위안쯤
- 분홍빛 소스가 찹쌀밥의 핵심
- 매장에선 국물 무료 리필
- 쫀득함을 원하면 돼지머리 골수탕
- 갓 튀긴 갈비는 근 단위 포장 가능
- 휴무일 정보가 엇갈리니 먼저 확인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찹쌀밥이 쫀득하고 소스가 잘 어울린다
- 갈비튀김탕이 깔끔하고 기름지지 않다
- 가격이 착하고 시장 분위기가 정겹다
아쉬운 점
- 1인분 양이 적다
- 자리가 적고 피크엔 줄을 선다
- 휴무일 정보가 엇갈린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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