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유기 윤병
결론얇은 피에 속 가득, 눅눅하지 않은 시장 대표 룬빙
제5시장의 줄 서는 룬빙 가게. 피가 얇고 탄력 있어 잘 찢어지지 않는다. 두부, 구운 돼지고기, 절임채소, 땅콩가루, 양배추가 푸짐하고 소스도 여러 가지. 일찍 품절되기도.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유기 룬빙은 서구 제5시장 러췬제 60호에 있는 시장의 유명한 줄 서는 노점으로, 동네 아주머니들이 세 줄, 다섯 줄씩 사서 점심으로 가져가는 모습이 흔합니다. 『금주간』에 따르면 1987년 유춘환 씨 부부가 연 가게로, 남편이 룬빙을 워낙 좋아해 아예 직접 팔기로 했다고 하며 30년 넘게 이어 오고 있습니다.
피는 밀가루로만 만들고 전분을 섞지 않으며 한 줄에 두 장을 써서 얇지만 탄력이 있고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속은 약 일곱 가지로 숙주, 양배추, 구운 고기, 두부건, 갓절임, 무말랭이, 달걀 튀김가루, 땅콩가루 등이 흔하며, 여름 양배추는 산지 것을 써 달고 아삭합니다. 채소는 먼저 물기를 꼭 짜서 말아도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소스는 기본, 스위트칠리, 고추, 겨자 등 여섯 가지 조합이 있고 블로거는 겨자+스위트칠리를 추천합니다. 고수를 원하면 미리 말해야 합니다. 2023년 한 줄 60위안으로 묵직해 한 줄이면 한 끼가 됩니다.
대부분의 평가는 얇은 피, 푸짐한 속, 아삭한 식감과 겹겹의 맛을 칭찬하며 제5시장 대표 간식 중 하나로 꼽습니다. 반면 한 줄 크기가 작은 편이라 많이 먹는 사람은 두 줄이 필요하다는 의견, 붐빌 땐 한참 줄을 서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한 줄씩 즉석에서 말기 때문에 대기 시간은 인파에 따라 다르며 주말이 길고 평일은 짧습니다. 잘 팔리면 일찍 동나 늦게 가면 다 팔렸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출처마다 달라 예전 기사는 오후 6시까지, 2023년 기사는 오전 9시~오후 1시, 최근 자료는 9시~오후 2시, 월요일 휴무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노점이라 포장 위주입니다.
산뜻한 시장 점심을 포장해 가거나 피크닉에 챙겨 가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처음이면 겨자+스위트칠리를, 많이 먹는다면 처음부터 두 줄을 사세요. 확실히 사려면 오전 11시 전에 가세요.
이래서 가요
- 한 줄 60위안(2023년), 한 줄이면 한 끼
- 밀가루 피 두 장이라 얇아도 잘 안 찢어짐
- 겨자+스위트칠리 추천, 소스 조합은 총 6가지
- 고수는 미리 사장님께 말하기
- 많이 먹으면 두 줄, 현지인은 다섯 줄씩
- 월요일 휴무, 오전 11시 전에 가야 안전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피가 얇고 탄력 있어 꽉 채워도 안 찢어짐
- 채소 물기를 짜서 아삭하고 눅눅하지 않음
- 소스 조합이 많고 겨자+스위트칠리가 잘 맞음
아쉬운 점
- 한 줄 크기가 작아 많이 먹으면 두 줄 필요
- 붐빌 땐 줄 서야 하고 늦으면 품절
- 영업시간 정보가 제각각이라 허탕 칠 수 있음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영상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가 보셨나요? 평가하기
로그인 불필요. 기기당 가게별 30일에 한 번 평가할 수 있으며, 조작 방지를 위해 간단한 확인을 거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