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자 꼴뚜기 쌀국수
결론빕 구르망 꼴뚜기 쌀국수, 맑고 단 국물에 탱글한 꼴뚜기
궈화제의 빕 구르망 꼴뚜기 쌀국수집. 꼴뚜기를 데친 국물로 낸 맑고 단 육수에 탱글한 꼴뚜기와 쌀 향이 나는 굵은 쌀국수를 곁들인다. 2023년 잠시 쉬었다가 다시 문을 열었고, 점심엔 줄이 길며 주 5일만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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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예자 꼴뚜기 쌀국수는 중시구 궈화제 2단 142호에 있는 타이난 꼴뚜기 쌀국수의 대표 가게 중 하나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되었고 2025년 타이난 명단에도 여전히 올라 있다. 한동안 영업을 쉬었다가 2023년 5월 3일 다시 문을 열면서 메뉴가 늘고 가격이 20위안 올랐는데,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러 남쪽으로 내려온 사람이 많았다.
육수는 꼴뚜기와 갑오징어를 데친 국물을 그대로 써서 맑고 달며 바다 향이 뚜렷하다. 꼴뚜기는 큼직하게 썰어 아삭하고 탱글하며, 무르지 않도록 얼음 위에 보관한다는 손님 후기도 있다. 면은 현미로 만든 굵은 쌀국수로 쌀 향과 쫄깃함이 있다. 꼴뚜기 알도 있는데 독특한 식감이라 해산물 애호가들이 함께 주문하곤 한다.
꼴뚜기가 신선하고 양이 실하며 뜨끈한 국물이 술술 넘어간다는 호평, 응대도 친절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국물이 달고 기대만큼 특별하지 않다는 의견, 대기가 길고 좌석이 적다는 불만도 있다. 같은 거리의 추자 꼴뚜기 쌀국수와 자주 비교되는데 취향은 갈린다.
지도 정보에 따르면 수~금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주말은 오후 2시까지 영업하고 월·화요일 휴무다. 평일엔 4시까지라는 보도도 있어 출처마다 다르니 미리 확인하자.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 매장에선 두 명당 최소 한 그릇을 주문해야 하고 현금만 받는다. 포장은 매장 줄을 서지 않아도 되며 국물과 꼴뚜기를 따로 담아 준다. 점심때 줄이 가장 길다.
타이난 해산물 소식을 일부러 찾아온 여행자, 쫄깃 아삭한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다. 문을 연 직후에 가서 꼴뚜기 쌀국수 한 그릇과 꼴뚜기 알 한 접시를 나눠 먹자. 두 명 이상이면 주문이 편하고, 포장해 숙소에서 먹어도 꼴뚜기가 따로 담겨 불지 않는다.
이래서 가요
- 월·화요일 휴무, 주말은 오후 2시까지
- 두 명당 최소 한 그릇, 현금만 가능
- 점심이 가장 붐비니 개점 직후가 좋다
- 꼴뚜기 알은 나눠 먹기 좋은 별미
- 포장은 국물과 꼴뚜기를 따로 담아 불지 않는다
- 같은 거리의 추자 쌀국수와 비교해 보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꼴뚜기가 탱글하고 신선하며 양이 실하다
- 국물이 맑고 달며 굵은 쌀국수에 쌀 향
- 포장 시 따로 담아 줘 세심하다
아쉬운 점
- 국물이 달아 특별하지 않다는 평
- 대기가 길고 좌석과 영업일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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