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향상시장 작과
결론간판 없는 줄 서는 튀김집, 갓 튀긴 굴튀김은 필수
샹상 시장 어귀의 간판 없는 튀김 노점. 굴튀김은 부추와 신선한 굴이 들어가 주문 즉시 튀겨 바삭하고 느끼하지 않아요. 돼지고기, 가지, 고구마 튀김도 있고 10위안대부터. 문 열자마자 줄 서며 포장만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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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샹상시장 튀김집은 타이중 시구 메이춘로 1단 270항과 중메이가 모퉁이에 있습니다. 눈에 띄는 간판도 없고 전화 주문도 받지 않아 현지인들은 그냥 샹상시장 튀김집이라고 부릅니다. 경여행 블로그에 따르면 40년이 넘은 가게로, 예전엔 짜이거라이라는 이름으로 고기죽도 팔았다고 하며, 주인이 바뀐 뒤 튀김만 팔게 되었다고 합니다. 샹상시장 자체도 시구에서 가장 먼저 생긴 시장 중 하나입니다. 식상완가는 시장 주변의 줄 서는 명물 노점으로 꼽았습니다.
대표 메뉴 굴튀김은 부추와 신선한 굴을 감싸 부추가 비린 맛을 잡아 주고, 얇은 튀김옷이 바삭하면서 기름지지 않아 소스 없이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돼지고기 튀김은 삼겹살이나 살코기 중 고를 수 있고, 양념한 뒤 튀겨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우며 비계는 느끼하지 않고 살코기는 퍽퍽하지 않습니다. 가지튀김은 노릇하고 바삭하며 씹으면 즙이 터집니다. 단맛 메뉴로는 고구마, 토란, 단호박, 단 찹쌀떡이 있어 포슬하고 은은하게 달며, 채소튀김, 오징어, 무떡, 부추, 두부도 있습니다. 2022년 기사에는 굴튀김과 돼지고기 튀김이 각 55위안, 가지 25위안, 최저 15위안부터로 나와 있고, 2020년 블로그에는 굴튀김이 45위안이었으니 가격은 현장 기준입니다.
호평은 갓 튀긴 바삭함, 넉넉한 양, 합리적인 가격에 모이며, 많은 현지 미식가의 단골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단점도 분명합니다. 문을 열자마자 긴 줄이 생기고 주문 즉시 튀기니 기다려야 하며, 메뉴가 많아 처음엔 고르기 어렵고, 기본 토란은 심심해 소스가 필요하며, 오후 5시쯤이면 남은 게 별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한 기사는 시정부 광고 기획이라 홍보성이 강합니다.
영업은 대략 오후 3시 반부터 저녁 8시까지, 또는 다 팔리면 마감합니다. 휴무일은 출처마다 달라(일요일이라는 곳도, 월요일이라는 곳도 있음)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줄 서서만 살 수 있고 포장 위주이며, 굴튀김에는 직접 만든 소스가 딸려 나와 다른 메뉴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결제 방법은 언급이 없으니 현금을 챙기세요.
샹상시장을 구경하며 한 봉지 들고 걸어 다니며 먹고 싶거나, 저녁 반찬을 사 가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문을 연 뒤 일찍 가서 굴튀김과 돼지고기 튀김을 먼저 고르고, 디저트로 고구마나 단 찹쌀떡을 한두 개 더하세요. 줄 서는 동안 메뉴를 정해 두면 차례가 왔을 때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래서 가요
- 부추 넣은 굴튀김 약 45~55위안
- 돼지고기 튀김은 삼겹이나 살코기, 겉바속촉
- 가지튀김 약 25위안, 씹으면 즙이 팡
- 고구마·단 찹쌀떡은 디저트로 딱
- 오후 3시 반 오픈, 5시 이후엔 남은 게 적음
- 간판·전화 주문 없음, 현장 줄서기만 가능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주문 즉시 튀겨 바삭하고 느끼하지 않음
- 양이 많고 가격이 합리적, 한 봉지면 충분
- 굴이 통통하고 부추가 비린 맛을 잡아 줌
아쉬운 점
- 문 열자마자 긴 줄, 대기 시간이 김
- 메뉴가 많아 고르기 어렵고 기본 토란은 심심함
- 저녁 무렵엔 남은 게 적은 경우가 많음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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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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