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장 소고기탕 안핑 본점
결론안핑의 온체우 소고기탕 명가, 늦게까지 푸짐
안핑루에서 손꼽히게 붐비는 온체우 소고기탕집이다. 매일 잡은 소고기에 소뼈와 한약재로 오래 끓인 뜨거운 국물을 부어 낸다. 늦은 밤까지 영업하며 식사 시간엔 줄이 길고 야식 시간엔 비교적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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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원장 소고기탕은 안핑 일대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소고기탕집으로, 당일 도축한 대만산 온체우가 핵심이다. 옛 점포에서 옆 건물까지 넓혀 예전보다 실내가 여유로워졌고, 지도에는 안핑 본점으로 등록돼 있다. 다만 출처마다 번지가 300호, 590호, 592호로 달라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스상완자』 취재에 따르면 등심, 안심, 양지 등을 쓰고, 육수는 다리뼈, 양지, 양파, 묵은 생강과 한약재 7~8가지를 두 번에 나눠 5~6시간 끓인다. 생고기를 그릇에 담고 끓는 국물을 부어 분홍빛으로 익혀 낸다. 고기가 두툼하고 양이 넉넉하며, 모둠, 삼겹, 특선, 참기름 국물 외에 카이란 소고기 볶음, 소고기 볶음밥, 소고기 다짐육 덮밥도 있다.
고기가 신선하고 부드러우며 양이 많고, 국물이 달큰하면서 약재 향이 있고, 볶음 요리도 괜찮다는 평이 많다. 반면 식사 시간 대기가 길고 합석해야 하며 관광객 비중이 높다는 지적이 있다. 국물이 다소 무겁고 골목 작은 가게만큼 깔끔하지 않다는 의견, 규모가 커지며 가격이 올랐다는 말도 있어 예전 기사 속 소자 100대만달러는 달라졌을 수 있다.
영업시간이 길어 대략 오전 10시 반부터 새벽 1시 반쯤까지 열며 밤 9시 이후가 비교적 한산하다. 휴무일은 목요일이라는 정보와 월요일 오후~화요일 저녁이라는 정보가 엇갈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냉방이 되고 공깃밥이나 다짐육 덮밥을 추가할 수 있다. 주변 주차 공간이 적어 주말엔 버스나 택시가 편하다.
안핑에서 제대로 된 소고기탕 한 끼를 원하거나 야식을 찾는 여행자에게 맞는다. 둘이라면 대표 소고기탕 대자에 다짐육 덮밥, 카이란 소고기 볶음 한 접시를 곁들이자. 기름진 맛을 좋아하면 삼겹, 색다른 맛을 원하면 참기름 국물을 추천한다.
이래서 가요
- 밤 9시 이후가 자리 잡기 쉽다
- 끓는 국물로 익히니 국물부터 맛보자
- 기름진 맛은 삼겹, 색다른 맛은 참기름
- 카이란 소고기 볶음과 볶음밥도 호평
- 번지가 출처마다 달라 가게 이름으로 찾자
- 휴무일 정보가 엇갈리니 미리 확인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온체우가 신선하고 부드러우며 양이 넉넉하다
- 국물이 달큰하고 약재 향이 난다
- 늦게까지 열어 야식으로도 좋다
아쉬운 점
- 식사 시간엔 줄이 길고 합석이 잦다
- 국물이 무겁고 가격이 높다는 의견도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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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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