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쑨자 꼴뚜기 쌀국수
결론고성 구경 후 담백하고 달큰한 꼴뚜기 쌀국수
안핑 고성 근처의 꼴뚜기 쌀국수 전문점으로, 꼴뚜기는 신선하고 탱글하며 굵은 쌀국수는 매끄럽고 국물엔 후추 향이 돈다. 한 그릇 120위안이며 테이블의 오미장과 와사비에 찍어 먹고, 주인 부부가 친절하다.
리뷰
쑨자 꼴뚜기 쌀국수는 안핑루에 있고 안핑 고성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로, 최근 몇 년 사이 안핑 옛거리 일대에서 평이 아주 좋은 작은 가게다. 가게는 작고 꼴뚜기 쌀국수 한 가지에 집중하며 데친 꼴뚜기도 따로 판다. 여행 정리 글과 누리꾼 추천에서 고성 구경 후 간식 1순위로 자주 꼽힌다.
꼴뚜기 쌀국수는 한 그릇 120위안. 꼴뚜기는 미리 손질해 잘라 두어 신선하고 탱글하며, 굵은 쌀국수는 매끄럽고 쫄깃하다. 국물은 담백하고 달큰하며 후추 향이 뚜렷하다. 테이블엔 와사비, 간장, 후추, 오미장이 있는데 생강 맛이 도는 오미장이 꼴뚜기와 특히 잘 어울린다. 셀러리나 후추를 원치 않으면 미리 말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간이 산뜻해 튀김을 먹은 뒤 입가심으로 좋다.
누리꾼들은 꼴뚜기 익힘 정도, 깔끔하고 속을 데우는 국물, 친절한 주인 부부를 널리 칭찬하며, 영어 메뉴가 있어 외국인도 주문하기 쉽다. 불만은 적은 편이고, 양이 다소 적고 간식치고 싸지 않다는 의견, 옛거리에서 이것저것 먹었다면 배를 남겨 두라는 조언 정도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10시 반부터 저녁 6시쯤까지이며 주말엔 조금 늦게 닫는다. 휴무일은 출처마다 달라 수요일 휴무라는 곳도, 화·수 휴무라는 곳도 있으니 출발 전에 확인하자. 좌석이 적고 근처 주차가 어려워 걸어가거나 스쿠터로 들르는 게 좋다.
안핑 고성과 옛거리를 산책하다 담백한 따뜻한 국물을 원하는 사람,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다. 1인 1그릇이 간식으로 적당하고, 많이 먹는다면 데친 꼴뚜기를 추가하자. 오미장은 꼭 맛보고 톡 쏘는 맛을 좋아하면 와사비를 더하자.
이래서 가요
- 꼴뚜기 쌀국수 한 그릇 120위안
- 생강 맛 오미장이 꼴뚜기와 찰떡
- 셀러리, 후추를 빼려면 미리 말하기
- 영어 메뉴가 있다
- 휴무일 정보가 엇갈리니 확인 필수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꼴뚜기 익힘이 딱 좋고 신선하다
- 국물이 깔끔하고 속이 따뜻해진다
- 주인 부부가 친절하다
아쉬운 점
- 양이 적은 편
- 간식치고 싸지 않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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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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