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톈톈셴 파이구판
결론역 근처 줄 서는 도시락, 돼지갈비 새우에 달걀
지룽역 근처 골목의 40년 된 파이구판 노포다. 갓 튀긴 돼지갈비, 새우 또는 닭다리에 반숙 달걀프라이, 갓 절임, 양배추를 곁들이며 매장 식사는 국이 함께 나온다. 점심 개점 전부터 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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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톈톈셴 파이구판은 지룽 샤오싼루의 작은 골목에 숨어 있으며 지룽역에서 몇 분이면 닿는다. 스웨이선에 따르면 40년 역사를 지녔다. 가게는 작고 간판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지룽 사람들이 점심으로 즐겨 먹는 파이구판 명소다. 오전 11시부터 줄이 생기기 시작해 정오가 가까워질수록 길어진다는 보도가 있으며 포장을 택하는 사람도 많다.
메인은 돼지갈비, 새우, 닭다리, 생선가스이며 주문 후 바로 튀긴다. 돼지갈비는 튀김옷을 입혀 노릇하게 튀긴 뒤 다진 마늘과 후추를 뿌려 짭짤하고 향긋하다. 가장 인기 있는 조합은 돼지갈비와 새우에 반숙 달걀프라이를 얹은 것으로, 노른자를 밥에 비비면 고소하다. 밥 위에는 양배추와 갓 절임이 듬뿍 올라가고 매장 식사는 국이 나온다. 돼지갈비 새우 덮밥 가격은 스웨이선의 두 기사에서 각각 120위안과 140위안으로 나와 출처마다 다르니 방문 전 확인하자.
호평은 갓 튀겨 육즙이 풍부한 돼지갈비, 마늘과 후추 향, 반숙 노른자가 밥맛을 살리는 점, 넉넉한 양에 모인다. 반면 닭다리 간이 너무 싱겁다는 의견, 평범한 가정식 도시락일 뿐 명성만 못하다는 의견이 있고, 튀김에 소스를 부으면 눅눅해지기 쉬워 소스를 따로 달라고 하라는 조언도 있다. 좌석이 적어 합석이 흔하고 영어 메뉴는 없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출처마다 조금 다르며, 휴무는 부정기로 팬 페이지에 공지한다. 점심 피크에 대기가 가장 기니 덜 기다리려면 오후 2~3시쯤 오자. 골목이 좁고 주변 주차가 어려워 역에서 걸어오는 것이 가장 편하다.
기차로 지룽에 와서 든든한 점심을 먹고 싶은 여행자와 대만식 돼지갈비 튀김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 처음이라면 돼지갈비 새우 덮밥에 달걀을, 담백하게 먹고 싶다면 생선가스를 고르자. 포장할 때는 소스를 따로 달라고 해야 튀김옷이 바삭하게 유지된다.
이래서 가요
- 대표 메뉴는 돼지갈비 새우 덮밥에 반숙 달걀
- 가격은 기사마다 120 또는 140위안
- 11시 개점 전부터 줄
- 오후 2~3시가 한산한 편
- 포장 시 소스를 따로 요청
- 휴무 부정기, 팬 페이지 확인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갓 튀긴 돼지갈비가 촉촉하고 마늘 향이 진하다
- 반숙 노른자를 비비면 밥맛이 산다
- 양이 많아 든든하다
아쉬운 점
- 닭다리 간이 싱겁다
- 소스 때문에 튀김이 눅눅해진다
- 좌석이 적어 합석이 잦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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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위치
지룽 숙소 찾기
제휴 링크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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