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상하이 미명면점
결론70년 상하이 국수 노포, 쏸차이면에 매실탕이 정석
3대째 70년 넘게 이어온 상하이식 국수 노포. 쏸차이면과 돈가스면을 추천하며, 직접 만든 매실탕과 무료 절인 파를 곁들이세요. 아침·점심만 영업하며 오후 1시 30분까지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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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상하이 미명면점은 중구 스푸로 69번지에 있으며 타이중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다. 가게가 소박해 지나치기 쉽고, 근처에 제2시장과 미야하라가 있다. 미쉐린은 개업 70년이 넘고 3대째 이어 온 가정식 상하이 국숫집으로, 면은 제면소가 집안 비법대로 만들며 화학 첨가물을 넣지 않는다고 소개한다. 여러 해 빕 구르망에 선정되었다.
미쉐린과 블로거 모두 추천하는 메뉴는 쏸차이면(약 75위안)이다. 국물은 기름지지 않고 절임 채소도 짜지 않아 산뜻하고 입맛을 돋운다. 가는 면은 씹는 맛이 있지만 금방 퍼져 꼬들하게 삶아 달라는 사람도 있고, 작은 그릇도 일반 국숫집 큰 그릇에 가깝다. 돼지갈비 커틀릿은 튀김옷 없이 국물과 따로 나오는데, 신선하다는 평도 있고 다소 퍽퍽하다는 필자도 있다. 짜장면은 당근과 말린 두부가 든 소스가 그릇 바닥에 깔려 있어 단짠 균형이 좋으니 바닥부터 비벼야 한다. 단단면은 참깨 향이 먼저 오고 매운맛이 뒤따른다. 반찬 진열장에는 쉐차이 볶음 등 다양한 반찬이 있어 매장이나 포장으로 즐길 수 있다.
플러스 요소는 무료 파 초절임과 고추볶음으로, 파 초절임은 살짝 새콤하고 아삭하다. 직접 만든 매실탕도 국수와 함께 자주 곁들인다. 직원이 친절하고 주문을 재촉하지 않는다고 칭찬한 블로거도 있다. 반면 일반 국숫집보다 비싸다는 의견도 있고, 면의 식감은 호불호가 갈린다.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만 영업하며 평일에도 자주 만석이라 11시 전에 가는 것이 좋다. 자리가 차면 아케이드에서 기다릴 수 있다. 가게 앞은 일방통행이라 주차가 어렵고, 미쉐린에는 현금만 받는다고 나와 있다. 휴무일은 일요일만이라는 자료와 일·월요일이라는 자료가 있어 가기 전에 확인하자.
옛날식 상하이 브런치를 먹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다. 처음이라면 쏸차이면이나 돼지갈비 쏸차이면에 매실탕을 곁들이고, 반찬 진열장에서 쉐차이 볶음 한 접시를 골라 무료 파 초절임과 함께 먹으면 딱 좋다.
이래서 가요
- 쏸차이면 약 75위안, 국물이 산뜻하고 안 기름짐
- 면이 쉽게 퍼지니 꼬들하게 요청 가능
- 짜장 소스는 바닥에 있어 아래부터 비비기
- 파 초절임과 고추볶음 무료
- 수제 매실탕 40위안, 입가심에 좋음
- 평일도 만석, 11시 전 도착이 최선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쏸차이면이 산뜻하고 짜지 않아 먹을수록 입맛이 돈다
- 무료 파 초절임이 새콤아삭해 큰 플러스
- 노포 분위기가 정겹고 직원이 재촉하지 않는다
아쉬운 점
- 일반 국숫집보다 가격이 높다
- 면이 쉽게 퍼지고 돼지갈비가 퍽퍽하다는 의견도
- 휴무일 정보가 엇갈려 허탕 치기 쉽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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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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