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롄 완궈청
결론시뤄 옛 거리 줘수이 쌀 완궈, 매끄럽지만 심심한 맛
시뤄 옌핑 옛 거리의 완궈 맛집으로, 현지 줘수이강 쌀로 하얗고 매끄러운 시뤄식 완궈를 만들어 간장 소스를 얹어 먹는다. 팥 흑설탕, 커피 맛 단 완궈와 미가오, 허브차도 있어 옛 거리 산책 중 저렴한 브런치로 좋다.
리뷰
친롄 완궈청은 시뤄 옌핑 옛 거리에 있으며, 여행 사이트가 옌핑 옛 거리를 소개할 때 자주 이름을 올리는 완궈 노포다. 시뤄는 줘수이강 쌀 산지로, 가게는 현지 쌀로 완궈를 만든다고 강조해 관광객이 시뤄에서 맛보는 쌀 음식의 대표가 되었다. 옛 거리의 더우화 가게, 간장 가게와 같은 산책 코스로 묶이는 경우가 많다.
이곳 완궈는 남부에서 흔한 간장색 완궈와 달리 겉모습이 하얗고, 매끄럽고 산뜻한 식감으로 쌀 향을 즐기며 간장 소스로 간을 한다. 짭짤한 완궈 외에 팥 흑설탕, 커피 맛 단 완궈도 있으며 보도에 따르면 둘 다 25위안이다. 미가오, 허브차, 두부피와 고기갱 같은 탕도 곁들일 수 있다.
누리꾼들은 완궈가 부드럽고 저렴해 탕 한 그릇과 함께하면 가벼운 브런치가 된다고 칭찬하며, 두부피 고기탕을 특히 추천하기도 한다. 반면 남부식 완궈에 익숙한 사람은 쌀 향이 약하고 맛이 심심하다고 느끼고, 단 완궈는 덜 달다, 사신탕에서 비린내가 난다는 의견도 있다. 취향 차이가 크니 하나 먼저 맛보자.
영업시간은 대략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 주말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다 팔리면 일찍 닫는다. 온라인 정보상 화·수요일 휴무지만 출처마다 달라 방문 전 확인하자. 가게는 옌핑 옛 거리 중간쯤, 시뤄 동시장과 완좡 간장 근처에 있으니 옛 거리 주변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가자.
아침에 시뤄 옛 거리를 둘러보며 현지 쌀 음식을 맛보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다. 1인당 짭짤한 완궈 하나씩, 단 완궈는 둘이 나눠 맛보고 탕이나 허브차를 곁들이자. 식사 후엔 옛 거리를 따라 완좡 간장과 더우화 가게로 이어 가며 시뤄 반나절 여행의 시작으로 삼자.
이래서 가요
- 짭짤한·단 완궈 모두 보도상 25위안
- 시뤄식은 하얗고 쌀 향이 핵심
- 단 완궈는 팥 흑설탕과 커피 맛
- 평일 약 7시~14시, 다 팔리면 마감
- 화·수 휴무가 많으니 확인하자
- 옌핑 옛 거리, 완좡 간장과 함께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완궈가 매끄럽고 산뜻하다
- 저렴해 브런치로 좋다
- 두부피 고기탕이 추천받는다
아쉬운 점
- 남부식에 익숙하면 쌀 향이 약하다
- 단 완궈가 덜 달다
- 사신탕이 비리다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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