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에 지자 (굴튀김의 집)
결론옛 거리 오후 간식, 갓 튀긴 바위굴
정절패방 옆에서 40년 넘게 굴튀김을 튀겨 온 가게. 주문 즉시 반죽을 입혀 튀기며, 얇고 바삭한 튀김옷 안에 진먼 바위굴과 채소가 들어 있다. 오후에 약 4시간만 팔고 성수기에는 일찍 품절되는 경우가 많다.
리뷰
어디에 지자는 진청진 쥐광로의 정절패방 옆에 있으며, 40년 넘게 영업한 진먼에서 가장 자주 추천되는 굴튀김 가게 중 하나다. 굴튀김은 민난 지역에서 흔한 튀김 간식인데, 진먼에서는 현지 바위굴 덕분에 여행자들의 필수 오후 간식이 되었고 현지 관광지도에도 이 가게가 자주 표시된다.
주문 즉시 반죽을 입혀 튀기는 방식으로, 반죽에 진먼 바위굴과 양배추 같은 채소를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소개글들은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며 굴이 통통해 씹으면 즙이 많고 달큰하며 바다 향이 뚜렷하다고 묘사한다. 대표 메뉴 외에 춘권 튀김과 참깨볼도 함께 살 수 있다. 막 튀긴 것은 매우 뜨거우니 잠시 식혀 먹자.
칭찬은 막 튀겨 바삭하고 느끼하지 않다는 점과 굴의 신선함에 모인다. 다만 의견이 꽤 갈려, 맛이 평범하고 굴이 더 많았으면 한다는 사람도 있고, 붐비는 시간에 응대가 매끄럽지 않아 줄이 없는데도 기다리라고 했다는 불만도 있다. 사람이 많으면 튀기는 데 시간이 걸리니 여유를 갖고 기다리자.
영업시간은 오후 2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이며 목요일 휴무다. 하루 약 4시간 반만 열어 성수기나 휴일에는 일찍 품절되는 경우가 많으니 서두르자. 하나에 약 35위안으로 부담 없다. 주로 포장이라 들고 다니며 쥐광로 일대 옛 거리와 정절패방을 구경하고 허우푸 거리로 걸어갈 수 있다.
진청 옛 거리를 거닐며 오후 간식을 찾는 여행자, 특히 해산물과 튀김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다. 먼저 1인 1개씩 시키고 매운 걸 좋아하면 칠리소스를 곁들이자. 일행이 많다면 춘권 튀김이나 참깨볼을 함께 나눠 먹어도 좋다. 시간이 맞지 않으면 진먼 다른 지역의 굴튀김 가게와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이래서 가요
- 굴튀김 하나에 약 35위안
- 오후 2시 30분에 열고 목요일 휴무
- 성수기엔 일찍 품절되니 3~4시 전에 가자
- 막 튀긴 건 뜨거우니 조금 식혀 먹자
- 춘권 튀김과 참깨볼도 있다
- 포장해서 정절패방 주변을 걸으며 먹기 좋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갓 튀겨 바삭하고 기름지지 않다
- 바위굴이 달고 바다 맛이 뚜렷하다
- 저렴해 걸으며 먹기 좋다
아쉬운 점
- 맛이 평범하고 굴이 적다는 의견
- 붐빌 때 응대에 대한 불만
- 영업시간이 짧아 허탕 치기 쉽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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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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