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샹우 판스
결론강둑의 빕 쌀떡집, 수제 쌀 향은 주말만
헝산 강둑 옆 하카 쌀떡 가게로 2025·2026년 모두 미쉐린 빕 구르망이다. 가족 창고를 고쳤고, 쌀을 불리고 갈아 눌러 만들기까지 최소 6시간이 걸린다. 대표 메뉴 단짠 수이판과 무떡은 양이 작으며 금~일요일에만 연다.
리뷰
샹우 판스는 헝산향 허디대로 8호, 헝산 강둑 바로 옆에 있으며 가족 창고를 고친 작은 가게로 나무 문과 창을 그대로 살려 소박하고 옛 정취가 있다. 하카 사람들이 '판'이라 부르는 각종 쌀떡을 전문으로 하며, 2025년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되고 2026년에도 명단에 올라 신주현에서 드문 쌀떡 전문점이다.
미쉐린에 따르면 쌀을 불리고 갈아 눌러 만들기까지 최소 6시간이 걸리고, 메뉴에 따라 찌거나 지지거나 굽는다. 대표 메뉴는 수이판(물떡)으로 단맛과 짠맛 두 가지가 있다. 짠 수이판엔 직접 만든 무말랭이, 말린 두부, 간장을 올리고, 단 것은 매끄럽고 쌀 향이 자연스럽다. 무떡과 셴판(짠 쌀떡)도 인기인데 셴판은 멥쌀과 찹쌀을 섞어 튀긴 샬롯, 말린 새우, 표고, 흑돼지 채를 넣는다. Supertaste는 단 떡에 지역 꿀당을 쓴다고 전한다. 양이 작아 가벼운 식사나 간식으로 알맞다.
호평은 재료에 대한 정성과 순수한 쌀 향, 무말랭이와 직접 만든 고추 소스의 궁합, 세트로 여러 떡을 한 번에 맛보는 점에 모인다. 사장이 친절하고 가게가 깨끗하며 화장실도 있고 앞에 주차하기 쉬우며 목줄 맨 반려동물도 들어갈 수 있다. 혹평으로는 일부 메뉴가 밋밋하고 제철이 아니면 무와 토란 향이 약하며 양이 적어 배가 덜 찬다는 의견이 있다.
온라인에 공개된 고정 가격표가 없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자. 미쉐린 기준 금~일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만 영업하고 월~목요일은 쉰다. 현금만 가능하다. 인기 메뉴는 금방 떨어져 미쉐린은 전화 예약을 권한다. 쑥떡 만들기 같은 체험을 연 적도 있으니 관심 있으면 문의해 보자.
헝산, 네이완 쪽 여행길에 간식으로 들르거나 하카 쌀떡 문화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세트를 시켜 단짠 수이판과 무떡을 고루 맛보고, 셴판이나 단 떡 몇 개를 포장해 선물로 챙기자.
이래서 가요
- 금~일 10시~16시만 영업
- 대표 수이판은 단맛·짠맛 두 가지
- 짠 수이판은 직접 만든 고추 소스와
- 양이 작아 세트로 여러 떡을 맛보자
- 인기 메뉴는 금방 떨어져 전화 예약
- 미쉐린 기준 현금만 가능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쌀 향이 순수하고 재료에 정성이 있다
- 무말랭이와 고추 소스가 밥도둑
- 사장이 친절하고 앞에 주차하기 쉽다
아쉬운 점
- 일부 메뉴가 밋밋하다
- 제철이 아니면 무와 토란 향이 약하다
- 양이 적어 배가 덜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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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신주현 숙소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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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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