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지 미타이무
결론주둥 시장 50년 미타이무, 겨울 볶음 여름 빙수
주둥 중앙시장에서 50년 넘게 이어 온 미타이무 노포로 3대째다. 겨울엔 간장 향 볶음 미타이무, 여름엔 미타이무 빙수를 팔며 고추, 조림 달걀, 유부를 더하는 게 현지식이다. 아침부터 정오까지만 연다.
리뷰
리지 미타이무는 주둥진 런아이로 312호, 주둥 중앙시장 안에 있으며 현지인들이 어릴 때부터 먹어 온 아침과 간식 가게다. 50년 넘게 영업해 3대째 이어지고 있다. Supertaste는 신주현 소문난 먹거리로 소개했고, 지역 맛집 정리에서도 주둥 시장을 돌 때 꼭 들르는 곳으로 자주 꼽힌다.
계절에 따라 메뉴가 바뀌어 겨울엔 볶음 미타이무(짧은 쌀국수), 여름엔 미타이무 빙수가 주력이다. 볶음 미타이무는 간장과 부추로 볶고 마지막에 고기볶음을 얹는다. 가게의 신선한 고추 소스와 식초를 살짝 더하는 것이 단골들의 고정 방식이며 조림 달걀과 유부도 추가할 수 있다. 미타이무 빙수는 시원한 옛날식 디저트로 여름 시장 나들이에 좋다.
호평은 정통 옛 맛과 저렴한 가격에 모이며, 쌀로만 만든 미타이무는 일반 제품과 식감이 다르고 고추 소스가 특히 향긋해 주둥 출신이 고향에 오면 꼭 먹는 맛이라고 한다. 혹평으로는 큰 솥에 미리 볶아 두었다가 다시 데워 내 갓 볶은 것만 못하다는 의견, 면이 예전보다 투명하고 쫄깃해져 기억과 다르다는 의견이 있다.
온라인에 최신 통일 가격표가 없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자. 온라인 정보로는 새벽 6시 30분쯤 열어 오후 1시 전후에 닫지만 출처마다 조금 다르고 평일엔 12시 30분에 닫기도 하니 오전에 가자. 매장 식사와 포장 줄이 따로 있고, 따뜻한 짭짤한 음식과 단 빙수도 따로 주문하며 다 먹은 뒤 계산한다. 시장 주변은 주차가 어려우니 근처 주차장을 이용하자.
주둥 시장의 아침을 경험하고 싶거나 하카 마을의 옛날 간식을 찾는 사람에게 맞다. 겨울엔 볶음 미타이무에 고추, 조림 달걀, 유부를 더하고, 여름엔 미타이무 빙수까지 곁들여 짠맛과 단맛을 한 번에 즐기자.
이래서 가요
- 겨울엔 볶음 미타이무에 고추와 식초
- 조림 달걀과 유부를 곁들이자
- 여름엔 미타이무 빙수로 더위 식히기
- 정오쯤까지만 하니 오전에 가자
- 매장·포장 줄이 따로, 다 먹고 계산
- 시장 주차가 어려워 근처에 세우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옛 맛이 정통이고 가격이 싸다
- 쌀로만 만든 면의 식감이 특별하다
- 고추 소스가 향긋해 귀향하면 꼭 먹는 맛
아쉬운 점
- 미리 볶아 데워 내 갓 볶은 것만 못하다
- 면 식감이 예전과 다르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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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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