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위안쯔 유판
결론감성 마당에서 먹는 참기름 오리 유판, 국물도 훌륭하다
시장 노점에서 가게로 옮긴 오리고기 유판 전문점으로, 흰 벽과 나무 마당이 카페 같다. 개업 약 2년 만에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되었다. 참기름과 묵은 생강으로 찹쌀과 뼈 없는 오리고기를 볶으며, 토란 갈비탕이 인기다. 다 팔리면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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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미위안쯔 유판은 신싱구 난하이가에 있다. 사장은 전통시장에서 10년 넘게 유판을 팔다가 2021년에 이 가게를 열어 2대째의 새 모습을 보여 주었다. 개업 약 2년 만에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되었고 2026년 가오슝 명단에도 남아 있다. 흰 벽, 나무 톤, 화초와 마당 한쪽 덕분에 가오슝에서 가장 예쁜 유판집으로 자주 불린다.
주인공은 단 하나, 오리고기 유판이다. 찹쌀을 순수 흑참기름, 묵은 생강, 뼈 없는 오리고기와 함께 볶아 표고 향이 나고, 밥알이 쫀득하면서 낱알이 살아 있으며 느끼하지 않다. 소·대 두 가지이고 근 단위로 포장도 된다. 국물은 직접 우린 돼지 뼈 육수가 바탕이며 토란 갈비탕, 바지락 갈비탕, 갓절임 돼지 위탕, 계란찜탕이 있다. 토란은 천천히 국물에 풀리고, 계란찜탕에는 새우와 바지락, 후추 향이 더해진다.
참기름 향이 진하고 밥알이 탱글하며 오리고기를 넉넉히 준다는 호평이 많고, 국물이 유판보다 더 인상적이었다는 사람도 많다. 사진 찍기 좋은 공간과 착한 가격도 인기 요인이다. 반면 오후에 가니 이미 매진이었다, 멀리서 왔는데 품절 안내판만 봤다는 불만, 오리고기 양이 많지 않고 자리가 적어 기다려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출처마다 달라 언론은 10:30~18:00, 현재 지도 정보는 11:00~17:00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이고 비정기 휴무는 팬페이지에 공지된다. 2022년 보도에서는 오리고기 유판 소가 70위안, 계란찜탕이 60위안이었고, 매장 식사 시 1인 최소 주문 60위안이 있었다. 미쉐린 페이지에는 현금만 받는다고 되어 있다.
담백한 참기름 유판을 맛보고 조용하고 예쁜 공간을 찾는 사람에게 맞으며, 혼자든 두세 명이든 좋다. 정오 전에 가서 오리고기 유판 소와 토란 갈비탕을 주문하자. 배가 고프면 대 사이즈로, 해산물을 좋아하면 계란찜탕이나 바지락 갈비탕으로 바꿔도 좋다.
이래서 가요
- 메인은 오리고기 유판뿐, 소 사이즈 보도 기준 70위안
- 토란 갈비탕이 인기, 토란이 서서히 풀린다
- 계란찜탕 60위안, 새우와 바지락에 후추 향
- 오후엔 자주 매진되니 정오 전에 가자
- 일·월요일 휴무, 비정기 휴무도 있다
- 현금만 가능, 자리가 적어 조금 기다릴 수 있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참기름 향이 진하고 밥알이 쫀득하며 느끼하지 않다
- 국물 건더기가 넉넉하고 토란 갈비탕이 호평
- 공간이 산뜻해 사진이 잘 나오고 가격도 착하다
아쉬운 점
- 오후엔 자주 매진돼 헛걸음하기 쉽다
- 오리고기 양이 많지 않고 자리가 적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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