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오위안
결론옛날식 대만 해산물집, 닭과 생선찜이 확실
창안둥로의 옛날식 대만 해산물 요리점으로 2022년 빕 구르망에 올랐다. 방사 닭으로 만든 바이잔지는 껍질이 탱글하고 살이 탄력 있으며, 소금 절임 동아를 올린 생선찜은 달큰하다. 진열장에서 골라 주문한다. 여럿이 가기 좋고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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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오위안은 창안둥로 2단에 있는 옛날식 대만 해산물 요리점으로, 입구에 해산물이 가득한 진열장이 있다. 2022년 타이베이 미쉐린 빕 구르망 명단에서 중산구 선정 업소 중 하나였다. 창업 연도는 자료에 나오지 않지만 가게 분위기만 봐도 오래된 집임을 알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바이잔지로, 보도에 따르면 방사 닭을 써서 살에 탄력이 있고 양이 넉넉하며 고추 간장에 찍어 먹는다. 가격은 600위안. 자주 언급되는 또 하나는 소금 절임 동아를 올린 제철 생선찜으로, 짭짤한 동아가 생선의 단맛을 살리며 가격은 시가다. 갑오징어 완자 튀김, 돼지 콩팥탕, 채소볶음도 추천되며 손질이 깔끔해 비린내가 없다는 평이다.
정통의 맛, 신선한 해산물, 꾸준한 생선찜과 닭요리가 호평받고, 어르신을 모시고 다시 와 익숙한 맛을 즐겼다는 후기도 있다. 반면 서비스가 살갑지 않고 직원이 더 많이 주문하라고 권하며, 테이블 반찬이 유료인지 설명이 없었다는 의견, 식후 배탈이 났다는 후기도 있다. 또 매장이 두 곳으로 나뉘어 이어져 있지 않고 위층 계단이 가팔라 거동이 불편하면 미리 알려야 한다.
영업시간은 점심 11:30~14:00, 저녁 17:30~21:30이며 월요일 휴무다. 여럿이면 예약하고 1층 좌석이 필요한지 말해 두자. 가까운 MRT는 난징푸싱역이나 중샤오푸싱역으로 걸어서 약 10분이며, 차로 가면 근처 유료 주차장을 찾아야 한다.
친구나 가족 모임에서 전통 대만식 해산물 볶음 요리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먼저 진열장에서 생선을 고르고 바이잔지, 튀김 한 가지, 채소 한 접시를 더하자. 네 명이면 5~7가지로 충분하니 권유에 넘어가 너무 많이 시키지 말자.
이래서 가요
- 바이잔지 600위안, 방사 닭 사용
- 동아 생선찜은 시가
- 먼저 진열장에서 생선을 고르자
- 네 명이면 5~7가지로 충분
- 계단이 가파르니 1층 좌석은 미리 요청
- 월요일 휴무, 모임은 예약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바이잔지가 탱글하고 양이 많다
- 해산물이 신선하고 생선찜에 비린내가 없다
- 정통 옛 맛이라 어르신 모시기 좋다
아쉬운 점
- 서비스가 살갑지 않고 추가 주문을 권한다
- 반찬 유료 여부 설명이 없다
- 계단이 가파르고 매장이 둘로 나뉘어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위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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