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창 러우겅
결론1967년 창업, 임업원구 앞 착한 러우겅
뤄둥 임업문화원구 맞은편의 러우겅 노포로 1967년에 문을 열었고 분점이 없다. 흑돼지에 전분을 입힌 고기를 마늘 향 국물에 담아 면, 쌀국수, 밥과 함께 내며 주말엔 줄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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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린창 러우겅은 뤄둥 임업문화원구 바로 맞은편에 있다. 징저우칸 보도에 따르면 1967년에 창업했고 대만 전체에 이 한 곳뿐이며 분점이 없다. 뤄둥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먹어 온 노포다. 고펀과 여행 사이트에서도 뤄둥 점심 필수 코스로 꼽으며, 반세기 넘게 영업한 지금도 주말이면 가게 앞에 긴 줄이 서고 아케이드 좌석까지 꽉 찬다.
대표 메뉴 러우겅은 흑돼지에 고구마 전분을 입혀 쫄깃하면서도 매끄럽다. 마늘 향 국물에 죽순채가 들어가고, 테이블의 흑식초, 고추장, 후추로 입맛에 맞게 조절한다. 국물만 시켜도 되고 면, 쌀국수, 넓은 쌀면, 밥을 추가할 수도 있다. 징저우칸 2020년 기사에는 한 그릇 일률 45위안, 최근 여행 기사에는 약 55위안으로 나오며 60위안 안팎으로 올랐다는 후기도 있어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하자. 이란시의 마늘 러우겅과 비교하면 이곳은 조금 더 단맛이 난다.
좋은 평가는 고기가 실하고 양이 적당하며 가격이 착하다는 점, 임업원구를 둘러본 뒤 들르기 편하다는 점에 모이고 흑식초를 넣으면 더 맛있다는 말도 있다. 반면 에어컨이 없고 간단한 식당 분위기라는 점, 피크 때는 직접 자리를 찾고 그릇을 날라야 한다는 점, 직원이 말수가 적어 중국어 메뉴를 못 읽으면 조금 어렵다는 점, 대식가에게는 양이 적다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이고 수요일은 쉰다. 가기 전에 확인하자. 줄을 서서 주문하고 직접 받아 가는 방식이라 붐빌 때는 한 명이 줄을 서고 다른 한 명이 자리를 잡으면 좋다. 포장도 된다. 임업문화원구를 방문한다면 원구 주변에 주차하고 길만 건너면 된다.
이란의 대표 러우겅을 부담 없이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고, 브런치나 임업원구 산책 전후 간식으로도 좋다. 처음이라면 러우겅 쌀국수나 러우겅 면을 시키고 흑식초와 고추장을 직접 더해 보자. 많이 먹는 사람은 두 그릇을 시키거나 밥을 추가하면 된다.
이래서 가요
- 면, 쌀국수, 넓은 쌀면, 밥 추가 가능
- 2020년 45위안, 최근 약 55위안
- 테이블의 흑식초와 고추장은 직접
- 한 명은 줄 서고 한 명은 자리 잡기
- 수요일 휴무, 오전 7시 개점
- 임업원구에서 길만 건너면 된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고기가 실하고 쫄깃하다
- 가격이 착하고 양이 적당하다
- 흑식초를 넣으면 국물이 살아난다
아쉬운 점
- 에어컨이 없고 간단한 식당 분위기
- 피크 때 자리 찾기와 서빙을 직접
- 대식가에겐 양이 적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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