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허파 유판
결론디화제 100년 유판, 일찍 가야 맛본다
디화제 융러시장 입구에 있는 100년 된 유판 노포로 1894년 창업이라고 전해진다. 표고, 말린 새우, 돼지고기를 넣은 유판에 닭다리와 조림달걀을 더할 수 있고, 포장 전용이며 정오 전에 자주 매진된다.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린허파 유판은 디화제 1단 21번지 융러시장 1층, 샤하이 성황묘 근처에 있다. 여행 사이트에 따르면 1894년 창업해 지금은 4대째이며, 언론은 흔히 '100년 유판 노포'라 부른다. 궈타이밍이 돌잔치용 유판으로 추천했다는 보도도 있다. 아침에 시장이 문을 열면 곧 줄이 생긴다.
대표 메뉴 유판은 간장 베이스에 표고, 말린 새우, 채 썬 돼지고기를 섞고 참기름과 튀긴 샬롯으로 향을 낸다. 보도에서는 향이 은은하고 밥알이 촉촉하다고 표현한다. 가장 많이 시키는 건 닭다리와 조림달걀을 곁들인 세트로 2026년 가격은 175대만달러다. 유판만 사면 반 근 65대만달러, 도시락은 70대만달러(2025년 보도)이고 조림달걀은 하나 15대만달러다. 토란떡도 있어 집에 가져가 찌거나 부쳐 먹을 수 있다.
닭다리에 간이 잘 배고 유판이 지나치게 짜지 않으며 향이 풍부하다는 호평이 많아, 브런치나 가족에게 사 가는 음식으로 좋다고 한다. 반면 한 블로거는 맛이 진하고 묵직해 일부러 찾아가거나 오래 줄 설 정도는 아니며, 디화제를 걷다가 들르는 정도가 알맞다고 했다. 닭다리가 퍽퍽하다는 사람도 있다. 정오 전에 문을 닫는 일이 많아 늦게 가서 허탕 쳤다는 불만도 적지 않다.
영업은 화~일요일 07:30~12:00, 월요일 휴무이며 정오 전에 매진되는 일이 많다. 좌석이 없고 전부 도시락으로 포장해 주며, 시장 근처 식사 공간이나 디화제 벤치에서 먹을 수 있다. 평일 9시 전엔 거의 줄이 없지만 10시가 넘으면 줄이 길어진다. 다다오청 부두에서 걸어서 약 8분이다.
아침에 다다오청을 둘러보며 대만식 브런치를 먹고 싶은 사람, 축하용 유판을 가족에게 사 가려는 사람에게 맞다. 혼자라면 닭다리·달걀 세트를, 가족이라면 넉넉한 양의 유판과 달걀 몇 개를 사서 나눠 먹고 토란떡도 하나 사 가자. 먹고 나서 샤하이 성황묘나 디화제 가게들을 둘러보기 좋다.
이래서 가요
- 닭다리·달걀 유판 세트 약 175대만달러
- 유판 반 근 약 65대만달러, 양은 고를 수 있다
- 월요일 휴무, 정오 전에 자주 매진
- 평일 9시 전엔 거의 줄이 없다
- 좌석 없이 전부 도시락 포장
- 토란떡은 사 가서 찌거나 부쳐 먹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유판 향이 좋고 촉촉하며 느끼하지 않다
- 닭다리와 달걀에 간이 잘 배어 든든하다
- 100년 노포가 디화제 산책길에 딱 있다
아쉬운 점
- 정오 전에 매진돼 늦으면 허탕 치기 쉽다
- 좌석 없이 포장만 된다
- 짜다거나 닭다리가 조금 퍽퍽하다는 의견도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영상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가 보셨나요? 평가하기
로그인 불필요. 기기당 가게별 30일에 한 번 평가할 수 있으며, 조작 방지를 위해 간단한 확인을 거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