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채
결론규칙은 많지만 모두 밥도둑인 빕 구르망 대만 볶음요리
모판제 골목의 빕 구르망 대만식 볶음 요리집. 카레·된장 등 동남아·일본 풍미를 섞는다. 1인 1메인 주문에 밥 포함, 주말 예약이 어렵고 식사는 60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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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오차이는 친메이 상권 모판제 24항 주택가 골목에 숨어 있으며, 나무 테이블과 일본식 그릇을 쓴 소박한 공간입니다. 미쉐린은 집밥 먹는 느낌이라 평했고 2026년을 포함해 여러 해 연속 빕 구르망에 선정됐습니다. 대만식 가정 볶음요리를 바탕으로 카레, 된장 등 동남아·일본 풍미를 더했으며, 밥은 타이중 194호 쌀을 쓰고 식재료 대부분은 이력 추적이 되는 소농에게서 받습니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건 쓰촨식 마파두부(330위안)로, 연두부를 쓰고 산초 향이 뚜렷하며 맵기는 적당해 한 블로거 일행 모두의 최애였습니다. 참기름 삼배새우(400위안)는 탱글하고 참기름 향이 진해 밥이 잘 넘어가고, 한여름 매실 닭(310위안)은 진한 양념에 매실의 새콤달콤함이 느끼함을 잡아 줍니다. 새콤매콤 소스 취선 소고기(390위안), 바삭 콩가루 농어(460위안), 포부자로 짭짤함을 낸 수련채 볶음(150위안)을 시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쉐린은 궁바오 캐슈 닭과 황금 카레 달걀부침을 꼽았습니다.
대부분의 평가는 모든 요리가 밥과 잘 맞고 혼자서도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다고 칭찬합니다. 비판은 양이 적은데 단가가 낮지 않다는 점, 일부 요리가 짜다는 점, 만석일 때 자리가 비좁아 여유롭지 않다는 점에 모입니다.
규칙은 미리 알아 두세요. 1인 1메인 이상 주문(채소 볶음은 단품), 밥 한 공기와 수프나 음료 중 하나가 나옵니다. 한 번에 모두 주문해야 하고 이후엔 밥만 추가 가능, 식사 시간은 60분, 6세 미만은 입장 불가입니다. 미쉐린 정보로는 점심 11:30~14:30, 저녁 17:30~21:30, 화요일 휴무, 현금만, 예약은 전화로. 주말은 예약이 어렵고 근처 주차장도 금방 차니 일찍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혼자 또는 두세 명이서 밥과 어울리는 대만요리를 다양하게 먹고 싶은 직장인과 여행자에게 맞고, 어린아이 동반에는 맞지 않습니다. 둘이면 마파두부와 삼배새우에 수련채 볶음을 더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하면 매실 닭으로 바꿔 보세요.
이래서 가요
- 마파두부 330위안, 산초 향 가득한 밥도둑
- 참기름 삼배새우 400위안, 탱글하고 향이 진함
- 1인 1메인, 밥과 수프 또는 음료 포함
- 한 번에 주문, 식사 시간은 60분 제한
- 현금만, 화요일 휴무, 전화 예약
- 6세 미만 불가, 주말 예약은 어려움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모든 요리가 밥도둑이라 한 공기로 모자람
- 혼자 와도 대만식과 동남아 풍미를 함께 즐김
- 마파두부와 삼배새우는 거의 모두가 추천
아쉬운 점
- 양은 적은데 단가는 낮지 않고 짠 요리도 있음
- 규칙이 많고 시간 제한이 있어 급하게 먹게 됨
- 만석이면 비좁고 주말 예약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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