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씨 총유빙
결론1970년 트럭에서 시작한 자오시 필수 총유빙
자오시의 줄 서는 명소로 1970년 작은 트럭 한 대에서 시작했으며 그 트럭이 지금도 가게 옆에 서 있다. 싼싱 파를 넣어 주문 즉시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며, 달걀 추가가 가능하고 달콤한 칠리소스나 마늘 간장을 뿌려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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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커씨 총유빙은 자오시루 4단에 있으며 온천을 즐기러 자오시를 찾는 여행자라면 거의 다 줄을 서는 간식이다. 중스신문망 보도에 따르면 1970년에 자오시 총유빙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작은 트럭 한 대로 팔다가 나중에 가게를 냈고, 당시 트럭은 지금도 가게 옆에 서 있다. 스시앙완자의 2018년 기사에서도 현지에서 30년 넘게 영업했으며 손님들이 기꺼이 줄을 선다고 소개했다.
총유빙은 이란의 싼싱 파를 넣어 주문 즉시 튀긴다. 겉은 노릇하고 바삭하며 속 반죽은 쫄깃하고 파 향이 진하다. 달걀을 추가할 수 있고 달콤한 칠리소스, 마늘 간장, 짭짤한 고추장을 뿌려 먹는다. 가격은 판수텅 기사에 달걀 없이 40위안, 달걀 추가 45위안, 스시앙완자 2018년 기사엔 30위안과 35위안으로 나오며, 최근엔 달걀 추가가 50위안이 됐다는 후기도 있어 출처마다 다르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좋은 평가는 쫄깃한 반죽, 진한 파 향, 갓 튀긴 따끈함에 모이며 줄은 길어도 빨리 줄어 평일엔 10분 정도면 산다고 한다. 반면 주말엔 한 시간 넘게 기다리기도 하고, 가게 앞에 그늘이 없고 모기가 많으며, 다소 기름지고 마늘 간장 맛이 약하다, 한 장만 먹어도 배부르다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수요일은 쉰다. 가기 전에 확인하자. 주말엔 9시 개점 전부터 줄이 서고 가이드가 한 번에 수십 장씩 사기도 하니 평일이나 이른 아침이 좋다. 가게 앞 인도는 늘 붐비고 길가 주차가 어려우니 자오시 시내에 주차하고 걸어오자.
자오시에서 온천을 하거나 온천공원을 둘러보는 여행자에게 맞고 아침이나 오후 간식으로도 좋다. 처음이라면 달걀 추가에 클래식한 달콤한 칠리소스를 고르자. 기름진 게 부담되거나 양이 적다면 둘이 한 장을 나누고 다른 자오시 간식을 위해 배를 남겨 두자.
이래서 가요
- 달걀 없이 40위안, 추가 45위안부터
- 달걀 추가에 달콤한 칠리소스가 정석
- 평일 약 10분, 주말엔 한 시간 넘기도
- 가게 앞 그늘 없음, 모기 대비
- 수요일 휴무, 오전 9시 개점
- 둘이 한 장 나누고 다른 것도 먹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반죽이 쫄깃하고 파 향이 진하다
- 주문 즉시 튀겨 따끈하다
- 줄은 길지만 빨리 줄어든다
아쉬운 점
- 주말엔 한 시간 넘게 기다리기도
- 그늘이 없고 모기가 많다
- 기름지다는 사람도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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