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메이 상하이 성젠바오

평가 수 부족NT$30–80 / 1인당중식
07:30–21:00타이베이 원산구
줄 서는 집가성비노포

결론갓 구워 바삭하고 육즙 가득한 동전 가격 군만두빵

징메이 야시장 옆에서 30년 넘게 이어 온 군만두빵 노점으로, 고기와 양배추 두 가지만 판다. 즉석에서 빚어 구워 바닥이 바삭하고 동전 몇 개면 사 먹을 수 있어 줄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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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징메이 상하이 성젠바오는 징원가에 있어 징메이 야시장과 바로 붙어 있으며, 현지인들이 어릴 때부터 줄 서서 사 먹던 노점이다. 언론에서는 대개 30년이 넘었다고 소개한다. 가게 이름의 '상하이'는 1대 사장이 마쭈에서 상하이 출신 장인에게 기술을 배워 징메이로 가져온 데서 비롯됐다. 소는 처음부터 고기와 양배추 두 가지뿐이라 메뉴판이 필요 없을 정도다.

반죽을 즉석에서 밀어 빚고 굽기 때문에 노점 앞에서 한 판 가득 늘어놓고 굽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고기 빵은 당일 도축한 돼지고기를 써서 베어 물면 육즙이 나오고 피가 얇아 느끼하지 않다. 양배추 빵은 산뜻하고 은은하게 달다. 바닥은 바삭하게, 윗부분은 폭신하게 구워지며 두세 개면 한 끼가 된다. 가격은 자료마다 달라 개당 12위안이라는 곳도, 15위안이라는 곳도 있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자.

신선함, 저렴한 가격, 넉넉한 소는 누구나 인정하는 장점이며, 줄은 자주 생기지만 빨리 줄어 10분 정도면 살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불만은 갓 구운 빵이 너무 뜨거워 육즙에 데기 쉽다는 점이다. 맛있지만 놀랄 정도는 아니라 줄이 너무 길면 기다릴 가치가 없다는 의견, 매운 소스가 없을 때가 있다는 말도 있다.

영업시간은 자료마다 달라 지도 정보는 오전 7시 30분~낮 12시 30분, 오후 4시~밤 9시이고, 예전 언론 보도에는 늦은 밤까지라고 나오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아침과 퇴근 시간대가 가장 붐비고 판매 시작 전부터 줄을 서는 사람도 많다. 포장만 가능하고 좌석은 없으며 야시장 주변은 주차가 어려우니 MRT 징메이역에서 걸어가는 것이 좋다.

저렴한 아침을 찾는 사람이나 야시장 구경 중 출출함을 달래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다. 고기와 양배추를 하나씩 시켜 맛을 비교하고, 많이 먹는 사람은 서너 개가 적당하다. 받으면 먼저 조금 베어 김을 빼고 육즙이 약간 식은 뒤 먹어야 입을 데지 않는다.

이래서 가요

  • 고기와 양배추 두 가지뿐, 하나씩 사서 비교해 보자
  • 가격은 12위안, 15위안 두 가지 설, 현장 확인
  • 갓 구우면 뜨거우니 조금 베어 김을 먼저 빼자
  • 줄은 길어도 빨리 줄어 약 10분이면 산다
  • 포장만 가능하고 좌석은 없다
  • 영업시간은 자료마다 달라 미리 확인하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즉석에서 빚어 구워 바닥은 바삭, 위는 폭신
  • 고기소가 촉촉하고 피가 얇아 느끼하지 않다
  • 저렴하고 두세 개면 배부르다

아쉬운 점

  • 갓 구우면 너무 뜨거워 육즙에 데기 쉽다
  • 맛있지만 놀랄 정도는 아니라 긴 줄은 아쉽다
  • 매운 소스가 없을 때가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고기 군만두빵일러스트
고기 군만두빵NT$15
양배추 군만두빵일러스트
양배추 군만두빵NT$15

영상

위치

台北市文山區景文街55號길찾기 ↗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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