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투찬 소고기탕
결론새벽 4시에 여는 동네 아침 소고기탕
안핑 골목 안 새벽 4시에 문을 여는 작은 소고기탕집으로, 담백하고 산뜻한 국물과 연한 고기로 현지인의 아침 식사가 된다. 오전 11시까지만 영업하며 한정 부위는 일찍 품절되고 월·화요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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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진투찬 소고기탕은 안핑 핑성루에 있고 안핑 고성과 옛거리에서도 멀지 않은, 현지인이 아침으로 찾는 작은 소고기탕집이다. 안핑 아침 맛집 정리 글에 소개됐으며 새벽 4시에 열어 오전 11시에 닫고 월·화요일은 쉬어, 관광객에게 익숙한 대형 소고기탕집과는 다른 스타일이다.
국물은 담백하고 산뜻하며 자연스러운 단맛이 돌고, 고기는 얇고 연하다. 흰밥을 국물에 말아 먹는 소고기탕밥도 주문할 수 있다. 누리꾼에 따르면 메뉴는 소고기탕과 양지탕으로 나뉘고 각각 소·중·대 사이즈가 있으며, 소 볼살 같은 한정 부위도 있다. 밥은 셀프로 무제한이고 생강채와 소스는 카운터 뒤에서 직접 가져간다.
좋은 평은 국물이 깔끔하고 느끼하지 않으며 고기가 신선하고 사장님이 친절하다는 점에 모이고, 먹고 나면 속이 편하다는 말도 있다. 일부러 일찍 일어나 찾아오는 외국인 여행자도 있다. 불만은 한정 부위가 금방 동나 늦게 가면 기본 메뉴만 남는다는 점, 국물이 순해 진한 맛을 좋아하면 평범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가게는 작고 좌석이 적은 소박한 동네 가게다. 새벽부터 오전까지만 영업하므로 7시 전에 도착하는 게 좋고, 볼살을 원하면 더 일찍 가야 한다. 주변은 주택가 골목이라 노상 주차 칸을 찾거나 스쿠터로 가길 권한다. 결제 방식은 출처에 없으니 현금을 챙기는 편이 안전하다.
일찍 일어나는 사람, 안핑에 묵으며 현지식 아침을 먹고 싶은 여행자, 유명 가게 인파를 피하고 싶은 소고기탕 애호가에게 맞다. 소고기탕에 흰밥 한 공기를 곁들이거나 소고기탕밥을 바로 주문하자. 가능하면 한정 부위를 추가하고 생강과 소스로 직접 간을 맞추자.
이래서 가요
- 새벽 4시부터 오전 11시까지
- 한정 부위는 7시 전 도착이 관건
- 국물에 밥을 만 소고기탕밥도 있다
- 밥과 생강, 소스는 셀프
- 월·화요일 휴무 주의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국물이 깔끔하고 속이 편하다
- 고기가 신선하고 연하다
- 사장님이 친절하다
아쉬운 점
- 한정 부위가 빨리 동난다
- 국물이 순해 진한 맛 선호자에겐 밋밋할 수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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