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펑 루러우판
결론싸고 든든한 심야 루러우판, 명성이 맛보다 앞선다
난먼시장 옆, 중정기념당역 근처의 오래된 루러우판 가게. 길게 썬 삼겹살을 오래 조려 간장 향이 진하며, 여주 갈비탕을 곁들이는 것이 정석. 자정 넘어서까지 영업하고 저렴하며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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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진펑 루러우판은 뤄쓰푸로 1단, 난먼시장 바로 옆에 있으며 MRT 중정기념당역에서 몇 분 거리다. 2018년 보도에 따르면 개업한 지 30년이 넘었고 하루에 쌀 약 240kg을 짓는다. 오래전부터 타이베이 사람들의 점심과 야식 장소였고 최근엔 외국인 여행자 목록에도 자주 오른다.
루러우는 삼겹살을 길게 썰어 열 가지 넘는 양념과 여러 간장으로 천천히 조린다. 비계와 살코기가 번갈아 있고 달고 짠 소스가 밥과 잘 어울린다. 국도 인기인데, 여주 갈비탕은 깔끔하고 러우겅탕에는 손으로 만든 고기 완자가 들어간다. 2018년 보도 가격은 루러우판 소 30, 중 40, 대 50위안, 여주 갈비탕 60위안, 러우겅탕 50위안이며, 최근 조정됐을 수 있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자.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기가 입에서 녹고 소스가 향긋하며, 채소와 조림 달걀도 맛있고 싸고 빨리 나온다고 한다. 싫어하는 사람들은 기름지고 맛이 평범해 명성만 못하다고 하며, 테이블이 작고 조금 기름지며 붐비는 시간엔 복잡하다는 지적도 있다.
영업시간은 자료마다 다르다. 예전 보도는 오전 8시부터 새벽 1시, 최근 정보는 화~토 오전 11시부터 새벽 1시, 일요일은 밤 11시까지, 월요일 휴무로 나와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자. 점심과 야식 시간대는 붐비며, 11시 개점에 맞춰 가 인파를 피했다는 후기도 있다. 주변 주차가 어려워 MRT가 편하다.
예산이 적고 대만 서민 음식을 맛보고 싶은 여행자, 밤늦게 출출한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중간 크기 루러우판에 여주 갈비탕, 데친 채소를 곁들이자. 진한 맛을 좋아하면 조림 달걀을 추가해도 좋다.
이래서 가요
- 루러우판 소 30위안부터(2018년 가격)
- 여주 갈비탕이 정석 조합
- 11시 개점 직후가 가장 한산
- 새벽 1시까지 영업해 야식에 좋다
- 월요일 휴무, 일요일은 일찍 닫는다
- 테이블이 작아 단체엔 비추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삼겹살이 부드럽게 조려지고 소스가 향긋하다
- 싸고 빨리 나온다
- 늦게까지 열어 야식에 편하다
아쉬운 점
- 기름지고 평범하다는 의견
- 테이블이 작고 피크 땐 붐빈다
- 명성만큼 놀랍진 않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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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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