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우지 오리고기덮밥
결론싼민 시장 옆 빕 구르망 오리덮밥, 내장탕도 꼭
싼민 시장 옆에서 40년을 이어 온 오리고기덮밥 노포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꾸준히 올랐다. 오리기름 소스를 얹은 밥은 간이 알맞고, 당귀 오리탕과 내장탕도 호평을 받는다. 식사 시간엔 긴 줄이 서며 월요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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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허우지 오리고기덮밥은 싼민구 쯔창1로 201호, 싼민 시장 바로 옆에 있으며 40년을 이어 왔다. 미쉐린 가이드에 해마다 빕 구르망으로 올랐고 2026년 목록에도 그대로 있다. 스상완자가 싼민 시장 주변 오리고기 가게를 소개할 때도 평판이 가장 탄탄한 집으로 꼽았다.
대표 메뉴인 오리고기덮밥에는 튀긴 샬롯과 오리기름으로 만든 소스를 끼얹어 간이 알맞고, 오리고기는 두툼하게 썰어도 퍽퍽하지 않으며 노란 단무지가 곁들여진다. 당귀 오리탕은 따뜻하고 보양이 되는 맛으로 겨울에는 국수를 넣어 먹을 수 있다. 오리고기 모둠은 기본과 훈제 두 가지가 있고 부위도 고를 수 있다. 단골들은 쫄깃한 오리 꼬리도 시키며, 내장탕의 모래집은 꽃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크고 씹는 맛이 좋다.
호평은 오리고기가 부드럽고 소스가 향긋하며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점에 모인다. 미쉐린 평가원도 붐비는 시간에도 직원들이 친절하다고 적었다. 반면 소자는 양이 적고 덮밥 자체는 맛이 밋밋해 소스나 선지떡으로 보완해야 한다는 의견, 계산 금액이 자기 계산과 달랐다는 후기도 있어 주문할 때 가격을 확인하는 게 좋다.
영업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이며 월요일 휴무, 현금만 받는다. 스상완자 기록에 따르면 매장용 죽순 없는 덮밥 40위안, 죽순 덮밥 대 70위안·소 50위안, 당귀 오리 국수 70위안, 내장탕 50위안, 오리 꼬리 3개 20위안이다. 붐빌 땐 30분 정도 기다릴 수 있으니 먼저 자리를 잡고 주문하거나 주문서를 직원에게 건네자. 아케이드 옆에 손 씻는 곳이 있고 포장 손님도 많다.
현지 오리고기덮밥을 맛보며 싼민 시장도 둘러보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다. 한산한 시간에 가서 대자 덮밥에 내장탕, 여기에 선지떡이나 오리고기 모둠을 더하자. 겨울에는 당귀 오리 국수로 몸을 녹여도 좋다.
이래서 가요
- 매장 죽순 없는 덮밥 40위안, 죽순 대자 70위안
- 소자는 양이 적어 배고프면 대자로
- 내장탕 50위안, 모래집이 크고 쫄깃
- 오리 꼬리 3개 20위안, 쫀득한 식감
- 월요일 휴무, 현금만 가능
- 붐빌 땐 30분 대기, 자리부터 잡고 주문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오리고기가 부드럽고 소스가 고소하다
- 내장탕과 모래집 식감이 좋다
- 가격이 합리적이고 직원이 친절하다
아쉬운 점
- 소자 양이 적고 덮밥 자체는 밋밋하다
- 피크 시간 줄이 길고 현금만 된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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