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르샹 민쭈로점
결론빕 구르망 태양밥, 노른자와 고기 소스의 조화
2015년 문을 연 옛날식 루러우판집으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연이어 올랐다. 대표 메뉴 태양밥은 10시간 끓인 고기 소스에 반숙 달걀프라이를 얹어 노른자를 비벼 먹는 맛이 좋고 가격도 착하다.
리뷰
허르샹은 신주시 둥구 민쭈로 163호에 있다. 미쉐린 가이드는 민쭈로점으로 소개하며 2015년에 문을 열었고 공간이 간결하고 깨끗하다고 설명한다. 2025년 빕 구르망에 올랐고 2026년판에도 이어서 이름을 올렸으며, 롄허보와 식상완자의 신주 빕 구르망 목록에서도 대표 메뉴는 옛날식 달걀프라이 루러우판으로 적혀 있다. 신주에 다른 지점도 있지만 미쉐린이 추천한 곳은 이 민쭈로점이다.
대표 메뉴는 태양밥이다. 미쉐린에 따르면 신선한 돼지고기를 10시간 끓여 만든 고기 소스를 흰밥에 얹고 반숙 달걀프라이를 올린다. 노른자를 터뜨려 소스와 비비면 밥알마다 달걀 향과 고기 육즙이 감기는데, 손님들이 가장 많이 먹는 방식이다. 가이드는 직접 만든 잔멸치 고추 무말랭이도 언급하는데, 매운 것을 좋아하면 조금 곁들이면 짭짤하고 매콤해 밥도둑이 된다. 탕과 데친 채소 같은 곁들이도 있다.
호평은 달걀 익힘이 정확하고 노른자와 소스를 비빈 밥이 아주 만족스럽다는 것이며, 먹어 본 루러우판 중 최고 중 하나라는 사람도 있다. 가격이 착해 100위안 남짓이면 배부르다. 반면 소스가 달고 밥이 약간 질어 후추나 고추로 맞춰야 한다는 의견, 식기가 대부분 일회용 종이 그릇이고 붐빌 때 테이블이 깔끔하지 않으며 다른 반찬은 평범하다는 평도 있다.
온라인 정보로는 대략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영업하고 월요일 휴무다. 미쉐린 페이지에는 점심 시간만 적혀 있으니 저녁 영업 여부는 미리 확인하자. 미쉐린 기준 신용카드 가능, 냉방이 된다. 민쭈로 일대 길가 주차는 운에 맡겨야 해서 스쿠터나 도보가 편하고, 붐비는 시간엔 잠시 기다릴 수 있다.
저렴한 빕 구르망이나 옛날식 루러우판을 원하는 사람, 빠르게 점심을 해결하려는 직장인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태양밥에 탕 한 그릇과 데친 채소를 곁들이자. 매운 걸 좋아하면 잔멸치 고추 무말랭이를 꼭 맛보고, 달게 느껴지면 후추를 뿌리자. 1인 100~200위안 정도다.
이래서 가요
- 대표 태양밥, 고기 소스는 10시간 끓임
- 반숙 노른자를 터뜨려 비벼 먹자
- 잔멸치 고추 무말랭이가 밥도둑
- 소스가 달아 후추로 맞추자
- 카드 가능, 월요일 휴무
- 저녁 영업은 미리 확인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달걀 익힘이 완벽해 노른자 비빔밥이 만족스럽다
- 고기 소스가 향긋하고 느끼하지 않다
- 가격이 착해 100위안 남짓이면 배부르다
아쉬운 점
- 소스가 달고 밥이 약간 질다
- 일회용 종이 그릇에 테이블이 지저분하다
- 다른 반찬은 평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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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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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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