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싱 완궈즈
결론하마싱에서 4대째 이어 온 옛날식 완궈 아침
하마싱 구위안제의 완궈 노포로, 1951년 창업해 4대째 이어 오고 있다. 멥쌀 반죽을 매일 갈아 찌고 고기, 조림 계란, 튀긴 샬롯을 넣는다. 소스가 반죽에 스며들지 않는 스타일이며 한 그릇 35위안, 다 팔리면 문을 닫는다.
리뷰
하마싱 완궈즈는 구산구 구위안제 59호, 옌핑제 모퉁이 근처에 있으며 1951년 창업해 지금은 4대째다. 징저우칸에 따르면 가게 이름의 '즈'는 2대 린차오즈 씨에게서 따왔고, 하마싱 주민들이 어릴 때부터 먹어 온 아침 식사 노포로 하마싱 노포 탐방에도 소개됐다.
완궈는 멥쌀을 매일 갈아 반죽을 만들고 가게에서 직접 찐다. 속에는 고기, 조림 계란, 튀긴 샬롯이 들어가고 가게 특제 소스를 끼얹는다. 특이하게도 소스가 반죽에 스며들지 않아 잘라도 하얀 바탕이 그대로이며 식감이 탱탱하다. 마늘은 돌절구로 손수 찧고, 매장에서 먹으면 가게가 손수 깎은 대나무 꼬치를 함께 줘 옛 방식이 남아 있다. 양은 한 사람에 한 그릇이 알맞은 분식 크기다.
좋은 평가는 전통적인 맛, 탱탱한 식감, 진한 소스에 모이고, 함께 시키는 된장국을 추천하는 사람도 있다. 반면 쌀 반죽 자체는 심심해 소스와 고추장으로 맛을 더해야 한다는 의견, 영업시간이 짧고 일찍 다 팔려 오후에 왔다가 허탕 쳤다는 후기도 많다.
아침 6시 반에 문을 열며, 온라인 영업 정보로는 오후 2시쯤까지지만 실제로는 다 팔리면 끝나고 월요일은 쉰다. 완궈 한 그릇 35위안으로 1인 100위안 안쪽이면 충분하다. 전통 분식집이며 하마싱은 골목이 좁고 주차 공간이 적어 지하철로 시쯔완역이나 경전철로 하마싱역까지 와서 걷고, 이어서 다이톈궁 사당 앞과 선착장까지 둘러보자.
일찍 일어나는 여행자, 대만 전통 아침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고 하마싱 산책의 첫 코스로 제격이다. 한 사람당 완궈 한 그릇에 국 한 그릇을 곁들이고, 진한 맛을 좋아하면 고추장을 섞자. 더 먹고 싶다면 근처 다이톈궁 사당 앞으로 걸어가 어묵탕이나 산터우면으로 이어 가자.
이래서 가요
- 완궈 35위안, 고기와 조림 계란이 들어 있다
- 아침 6시 반부터 팔고 다 팔리면 끝
- 월요일 휴무, 오후엔 허탕 치기 쉽다
- 소스가 스며들지 않으니 고추장으로 맛을 더하자
- 매장에선 손수 깎은 대나무 꼬치를 준다
- 다 먹고 다이톈궁 사당 앞으로 2차를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전통적인 맛이 진하고 역사가 느껴진다
- 완궈가 탱탱하고 소스가 향긋하다
- 저렴해서 아침으로 딱 좋다
아쉬운 점
- 반죽 자체는 심심해 소스에 의존한다
- 영업시간이 짧고 일찍 품절되기 일쑤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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