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궈치우 미간 (국기의 집)
결론미간 한 그릇에 고립군과 국기 이야기를 더한 곳
수백 장의 국기로 뒤덮인 룽강의 명물 미간 가게로, 주인은 윈난·미얀마 고립군의 후손이며 매년 국경일에 직접 국기 게양식을 연다. 모둠 미간 소자는 80위안, 불맛 편육이 대표 반찬이며 새벽 5시에 문을 연다.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국기의 집 미간은 중리구 룽핑로 215호, 룽강 중전 시장 옆에 있다. 외벽과 실내에 약 500장의 국기가 걸려 있어 이 일대에서 가장 알아보기 쉬운 명소다. 주인 장라오왕 씨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윈난·미얀마 고립군 속에서 자랐고, 대만에 온 뒤 아내 리루후이 씨와 이 가게를 열었다. 예전 이름은 라오왕 미간이었다. 매년 국경일이면 사비로 국기 게양식을 여는데 2024년에 30회째를 맞았고, 궈타이밍도 다녀간 적이 있다.
대표 메뉴 모둠 미간에는 돼지 간, 돼지고기, 반숙 달걀이 들어가며 간·고기·달걀을 추가해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육수는 안주인이 직접 만들어 골든 트라이앵글 지역의 풍미가 나고, 미간은 매일 직접 뽑는다. 또 하나의 명물은 불맛 편육으로, 돼지머리 고기를 얇게 썰어 불에 그을린 뒤 깨와 소스를 뿌린다. 고소한 불향이 있어 미간과 함께 먹기 좋다.
호평은 친절하고 말이 많은 주인이 국기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점, 사진 찍기 좋은 가게, 싸고 양이 많은 점, 부드러운 간과 빠른 서빙에 모인다. 반면 국물이 짜고 기름지며 면 자체는 밍밍해 취향을 탄다는 의견이 있고, 국기 때문에 사진 찍으러 왔지만 음식은 평범했다고 솔직히 말하는 사람도 있다.
평일은 새벽 5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말은 저녁 7시까지 연장하며 목요일은 쉰다. 가기 전에 확인하자. 스테이스트에 따르면 모둠 미간 소 80위안, 대 85위안, 편육 100위안, 불맛 편육은 소 50위안, 대 100위안이다. 맞은편에 유료 주차장이 있지만 주말엔 자리가 부족하고 근처에 공원도 있다. 아침이 더 여유롭다.
룽강 군인 마을의 이야기를 느끼고 싶거나 인증샷을 찍고 싶은 사람, 현지식으로 미간을 아침으로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모둠 미간에 불맛 편육 한 접시를 곁들이자. 많이 먹는다면 대자를, 내장을 좋아하면 간을 추가하면 된다. 국경일에 간다면 룽강 로터리 옆 공원의 국기 게양식도 챙겨 보자.
이래서 가요
- 모둠 미간 소 80위안, 대 85위안
- 불맛 편육 소 50위안, 미간과 잘 어울린다
- 새벽 5시 오픈, 목요일 휴무
- 주말엔 19시까지, 평일은 15시까지
- 맞은편 유료 주차장, 주말엔 자리 부족
- 주인이 국기 이야기를 즐겨 들려준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친절한 주인과 국기 이야기가 매력
- 싸고 양이 많으며 빨리 나온다
- 간이 부드럽고 불맛 편육이 고소하다
아쉬운 점
- 국물이 짜고 기름지다
- 면이 밍밍해 호불호가 갈린다
- 음식보다 사진 명소라는 의견도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영상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가 보셨나요? 평가하기
로그인 불필요. 기기당 가게별 30일에 한 번 평가할 수 있으며, 조작 방지를 위해 간단한 확인을 거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