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오펑유 량몐
결론참깨·레몬 향 냉면, 맵게 해서 미소된장국과
스린 야시장 다난루의 냉면 노점으로 2019년부터 여러 해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됐다. 진한 참깨 소스에 레몬 향이 더해지고 매운맛도 추가할 수 있으며, 달걀 미소된장국을 곁들인다. 저렴해 야식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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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오펑유 량몐은 스린 야시장 다난루 31호에 있으며 야시장에서 드물게 냉면을 간판으로 한 노점으로, 2019년부터 여러 해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됐다. 스린 일대 학생들이 야식으로 즐겨 찾고, 여행 사이트와 여성지의 스린 필수 맛집 목록에도 자주 오른다.
대표 메뉴는 참깨 소스 냉면이다. 소스는 참깨 향이 중심이고 레몬의 상큼함이 더해져 흔한 땅콩버터 냉면과는 조금 다르다. 주문할 때 맵게 할지, 고기를 넣을지 묻는데 매운 버전은 새콤하고 매운 층이 더 뚜렷하다. 면 위엔 오이가 올라가고 짜사이를 언급한 기사도 있다. 면이 소스를 머금어도 잘 뭉치지 않아 포장해 가도 비비기 쉽다. 또 다른 매력은 가쓰오 향이 나는 달걀 미소된장국으로, 겨울엔 특히 몸이 따뜻해진다. 어느 출처에도 품목별 가격은 없고 한 여행 사이트는 냉면을 약 65~80위안으로 추정하니 현장에서 확인하자.
이용객들은 소스 향, 쫄깃한 면, 착한 가격을 두루 칭찬하며 작은 사이즈도 양이 괜찮고 매운맛 추가는 필수라고 한다. 불만은 비교적 적다. 소스가 달거나 견과 맛이 강해 입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 미소된장국이 달아서 싫다는 의견, 피크 시간에 포장 줄이 길다는 의견이 있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까지다. 여러 매체는 목요일 휴무라고 하지만 매일 영업으로 나온 자료도 있어 출처마다 다르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가게 앞 줄은 포장 줄이며, 매장에서 먹으려면 옆으로 바로 들어가 자리를 찾으면 된다. MRT 젠탄역에서 걸어서 약 5분이다.
야시장에서 깔끔한 식사를 원하거나 저렴한 야식을 찾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작은 사이즈에 맵게, 미소된장국 한 그릇을 추천한다. 많이 먹거나 둘이라면 하나 더 시키자. 매운맛이 걱정되면 덜 맵게 해 달라고 하고 고추기름을 직접 더하자.
이래서 가요
- 맵게 주문하면 맛이 더 풍부하다
- 달걀과 가쓰오 향 미소된장국 추가
- 앞줄은 포장용, 매장 식사는 옆으로
- 작은 사이즈도 양이 꽤 된다
- 휴무일은 출처마다 달라 미리 확인
- 포장해도 면이 잘 뭉치지 않는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참깨 소스가 고소하고 레몬으로 상큼하다
- 면이 쫄깃하고 가격이 착하다
- 달걀 미소된장국이 겨울에 따뜻하다
아쉬운 점
- 소스가 달다는 사람도 있다
- 달큰한 미소된장국은 호불호가 갈린다
- 피크 시간 포장 줄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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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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