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딩 탕바오
결론피 얇고 육즙 많은 서민 탕바오, 무자판 딘타이펑
MRT 완팡병원역 맞은편의 탕바오 가게로 '무자판 딘타이펑'이라 불린다. 피가 얇고 육즙이 많으며 한 개 가격은 노점 수준이다. 수세미 새우 탕바오가 가장 인기이며 식사 시간에는 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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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푸딩 탕바오는 싱룽로 3단 골목 안, MRT 완팡병원역 바로 맞은편에 있으며 무자·완팡 일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탕바오집이다. 언론과 블로거들은 '무자판 딘타이펑'이라고 부르는데, 피가 얇고 육즙 많은 맛이 유명 체인에 뒤지지 않으면서 가격은 훨씬 착하다는 뜻이다. 근처에 2호점도 있지만 가장 붐비는 곳은 여전히 이 본점이다.
주인공은 샤오룽탕바오로, 기본 맛 외에 노란 부추 돼지고기, 수세미 새우 등이 있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것은 수세미 새우로, 수세미의 은은한 단맛이 국물을 살리고 새우는 탱글하다. 기본 맛은 피가 얇고 국물이 많아 기본기를 확인하기 좋다. 쏸라탕, 파전병, 팥 궈빙, 반찬도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개 가격이 12위안이 안 돼 노점 수준이지만 전체 메뉴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하자.
호평은 저렴한 가격과 뜨겁고 육즙 가득한 탕바오에 모이며 파전병과 쏸라탕도 함께 자주 추천된다. 소스와 채 썬 생강은 셀프로 원하는 만큼 덜 수 있다. 불만은 주로 환경으로, 가게가 소박하고 합석이 잦으며 붐빌 때 직원 목소리가 크다는 평이 있다. 양배추 맛이 너무 달다거나 새우 맛이 입에 맞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다.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영업하고 쉬는 날이 거의 없지만 식사 시간에는 대개 줄을 서야 하며 20분쯤 기다렸다는 사람도 있다. 종이 메뉴에 체크해 카운터에서 계산하면 음식이 자리로 나오고, 반찬은 냉장 진열장에서 직접 가져온다. MRT 원후선 완팡병원역에서 내려 길만 건너면 된다.
적은 예산으로 탕바오를 즐기고 싶은 학생, 직장인, 가족에게 알맞다. 두 명이라면 기본 맛과 수세미 새우를 한 판씩, 쏸라탕과 파전병을 하나씩 곁들이자. 붐비는 시간을 피하려면 오후 2~3시나 아침 시간대에 오는 것이 좋다.
이래서 가요
- 수세미 새우 탕바오가 가장 많이 추천된다
- 한 개 12위안 미만으로 노점 수준 가격
- 종이 메뉴 체크 후 카운터 계산, 자리에서 대기
- 파전병과 쏸라탕도 자주 함께 추천된다
- 오후 2~3시가 가장 한산하다
- 완팡병원역에서 나와 길만 건너면 된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피가 얇고 베어 물면 국물이 가득하다
- 가격이 착해 적은 예산으로도 배부르다
- 소스와 생강은 셀프, 파전병도 맛있다
아쉬운 점
- 붐빌 때는 줄 서기와 합석이 기본
- 가게가 소박하고 시끄럽다
- 양배추 맛이 너무 달다는 평도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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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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