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성 식당
결론둥강 옛 대만 해산물의 대표, 벌집 새우는 필수
둥강 광푸루 해산물 거리의 노포 대만식 해산물 식당. 대표 메뉴인 벌집 새우, 설화 장어 부레, 다진 고기 새우는 모두 옛 대만 요리의 솜씨가 담겨 있고, 참다랑어 철에는 회와 참치 요리도 낸다. 여럿이 둘러앉아 먹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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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둥성 식당은 둥강 광푸루 2단 해산물 거리에 있으며, 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해산물 식당 중 하나다. 창업 연도는 출처마다 다르다. 스상완자의 2026년 둥강 가이드는 1968년이라 하고, 이티엔 여행의 2019년 기사는 일제강점기인 1935년 린만룽이 시작해 90년 가까이 이어져 왔다고 쓴다. 어느 쪽이든 노포로서의 위상은 분명하다.
핵심은 옛 대만식 연회 요리다. 스상완자는 벌집 새우, 설화 장어 부레, 다진 고기 새우를 꼽았고, 웨이샤오 타이완은 둥강의 벌집 새우 기술이 샤오류추의 노장에게서 비롯돼 그 제자가 둥성에 들여왔다고 전한다. 지름이 30cm에 이르는 바삭한 원반을 나이프와 포크로 잘라 육수, 간장, 무즙을 섞은 소스에 찍어 먹는다. 이티엔 여행은 모둠회, 꽃게구이, 사쿠라 새우 볶음밥, 굴 쌀국수 볶음, 참치 뱃살 조림도 추천한다. 대부분의 요리는 인원에 따라 대·중·소로 나뉘며 기사에 가격은 없다.
호평은 신선한 해산물과 탄탄한 옛 솜씨에 모이며, 참다랑어 철의 주토로 회가 특히 인기다. 에어컨이 있고 주차가 편하다는 점도 좋은 평을 받는다. 반면 가격이 높고 일부 양이 적다는 불만, 직원이 비싼 해산물을 거듭 권하거나 큰 사이즈 게가 작았다는 경험담도 있다.
구글 기준 매일 11:00~14:30, 17:00~21:00 영업이며 스상완자는 저녁 21:30까지로 적고 있어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중국어, 영어, 일본어 메뉴가 있어 외국인도 주문하기 쉽다. 참다랑어 철(늦봄에서 초여름)과 연휴에는 붐비니 예약을 권하며, 시가 해산물은 주문 시 가격과 양을 확인하자.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단체 식사, 둥강 해산물과 옛 대만 요리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4~6명이라면 벌집 새우, 모둠회, 꽃게구이나 시가 생선에 사쿠라 새우 볶음밥과 쌀국수 볶음을 더해 1인당 약 500~1,000위안이며, 해산물을 늘릴수록 비싸진다.
이래서 가요
- 벌집 새우는 나이프와 포크로, 무즙 소스에
- 설화 장어 부레와 다진 고기 새우가 대표
- 참다랑어 철엔 주토로 회 필수
- 요리는 인원별 대·중·소
- 시가 해산물은 가격과 양 먼저 확인
- 중·영·일 메뉴 있고 연휴엔 예약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해산물이 신선하고 옛 솜씨가 탄탄하다
- 참다랑어 철 주토로가 훌륭하다
- 에어컨 있고 주차가 편하다
아쉬운 점
- 가격이 높고 일부는 양이 적다
- 직원이 비싼 해산물을 권하기도 한다
- 큰 사이즈가 크지 않게 느껴질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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