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강 정쭝 러우완
결론둥강 시장 3대 러우완, 찐 것과 튀긴 것 모두
둥강 제2시장 안에서 3대째 약 80년 이어진 러우완 노점. 새우와 죽순을 넣은 찐 러우완과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소한 튀김 러우완이 있으며, 마늘 간장과 칠리소스에 찍어 먹는다. 곱창, 소시지, 쓰선탕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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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둥강 정쭝 러우완은 둥강 제2시장 신지제 골목에 있는 노점으로, 현지인이 장 보러 가는 길에 앉아 먹고 가는 곳이다. 스상완자의 둥강 가이드와 핑둥 러우위안 정리 모두 3대째 이어온 가게라고 소개하고, 이티엔 여행은 약 80년의 역사가 있다고 적어 둥강 러우완을 대표하는 이름 중 하나로 꼽힌다.
러우완은 두 가지다. 새우와 죽순을 넣은 찐 러우완은 피가 쫀득하고 소가 달고 신선하며, 기본 튀김 러우완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짭짤하고 고소해 육즙이 풍부하다는 평이다. 둘 다 마늘 간장을 끼얹어 주고 칠리소스를 더할 수 있다. 곱창, 수제 소시지, 쓰선탕도 팔아 함께 먹으면 든든한 브런치가 된다. 기사에 개당 가격은 없지만 저렴한 간식이라는 평이 일반적이다.
호평은 찐 것과 튀긴 것 모두 개성이 있고 마늘 소스가 향긋하다는 점에 모이며, 둥강에서 먹은 러우완 중 최고라는 사람도 있다. 소시지와 쓰선탕도 추천받는다. 불만은 최근 양이 줄어 한 접시 세 개가 작은 편이라는 점, 시장 안이라 붐비고 피크 때 자리를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다.
영업시간은 출처마다 다르다. 스상완자는 09:00~17:00에 수요일 휴무, 구글은 매일 07:00~17:00으로 표시하니 방문 전 확인하자. 시장 골목에 있어 차로 가기 불편하니 근처 주차장에 두고 걷거나, 화차오 시장과 둥강 옛 거리와 함께 일정을 짜면 좋다. 오전 늦게부터 정오가 가장 붐비고 오후에는 비교적 앉기 쉽다.
둥강에서 해산물을 먹기 전후로 현지 간식을 맛보려는 사람이나 전통 시장 분위기를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찐 것과 튀긴 것을 하나씩 시켜 비교하고 쓰선탕과 소시지를 더하면 둘이 먹기 알맞다. 담백하게 먹고 싶다면 찐 러우완 위주로.
이래서 가요
- 새우죽순 찐 러우완과 튀김 하나씩
- 마늘 간장에 칠리소스 추가 가능
- 쓰선탕과 수제 소시지도 함께
- 제2시장 골목이라 도보로 가기
- 영업시간이 출처마다 달라 확인 필수
- 오후엔 한산해 앉기 쉽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찐 것과 튀긴 것 모두 개성이 있다
- 마늘 소스가 향긋하고 육즙이 많다
- 소시지와 쓰선탕도 맛있다
아쉬운 점
- 최근 양이 줄어 세 개가 작은 편
- 시장 안이 붐벼 피크 때 기다린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영상
위치
핑둥 숙소 찾기
제휴 링크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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