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파하오
결론백 년 가까운 노포의 맑은 몐셴과 참기름 찹쌀밥
1937년 창업한 것으로 알려진 라오허 야시장의 노포로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적이 있다. 메뉴는 몐셴, 러우겅, 찹쌀밥 세 가지뿐이다. 몐셴은 걸쭉하게 하지 않은 맑은 국물이며 아침부터 자정까지 영업한다.
인스타그램 사진
리뷰
둥파하오는 라오허제 143호에 있으며 야시장의 토지공 사당 푸더궁에서 멀지 않다. 대부분의 기사에서 1937년 창업으로 소개되어 라오허 일대에서 가장 오래된 가게 중 하나로 꼽힌다. 2018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에 추천되었고, 가게를 옮긴 뒤에도 쑹산의 오랜 주민들이 어릴 적부터 먹어 온 맛이며 매체의 라오허 필수 맛집 목록에도 자주 오른다.
메뉴는 몐셴, 러우겅, 찹쌀밥 세 가지뿐이다. 몐셴은 돼지 뼈로 우린 맑은 국물에 전분을 풀지 않고 굴과 곱창을 올리는데, 맛이 깔끔하고 짜지 않으며 가게의 고추기름을 한 숟갈 넣으면 맛이 살아난다. 러우겅은 국물이 맑고 약간 달아 찹쌀밥과 함께 먹기 좋다. 찹쌀밥은 오래된 참기름 가게의 참기름으로 볶아 밥알이 하나하나 살아 있고 참기름과 생강 향이 난다. 최근 기사에는 몐셴과 러우겅이 각 75위안, 표고버섯 찹쌀밥이 45위안으로 나오지만 작은 찹쌀밥을 40위안에 먹었다는 기록도 있어 출처마다 다르니 현장 가격을 기준으로 하자.
이용객 대부분은 깔끔한 몐셴과 향긋하고 느끼하지 않은 찹쌀밥을 칭찬하며 야시장 구경 전 속을 채우기 좋다고 한다. 불만은 십여 년 전과 맛이 달라져 간장 맛이 강해졌다는 것이다. 기본 맛이 너무 싱거워 식초와 고추기름으로 간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가게 안 에어컨이 약하다는 지적도 자주 나온다.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영업해 야시장이 열기 전 낮에도 먹을 수 있다. 저녁 시간에는 자리가 자주 차서 조금 기다릴 수 있다. 음식은 빨리 나오지만 테이블이 작고 비좁다. 결제는 현금이다. 야시장 주변은 주차가 어려우니 MRT 쑹산역을 이용하자.
전통 대만 간식을 맛보고 싶거나 야시장에서 가볍게 속을 채우려는 사람에게 맞다. 혼자라면 몐셴에 작은 찹쌀밥, 두 명 이상이면 세 가지를 모두 시켜 나눠 먹길 권한다. 고추기름을 잊지 말자.
이래서 가요
- 몐셴·러우겅·찹쌀밥 세 가지뿐
- 몐셴에 고추기름 한 숟갈 추가
- 전분 없는 맑고 깔끔한 국물
- 오전 8시 30분 개점, 낮엔 대기 없음
- 저녁엔 자주 만석이라 대기 필요
- 찹쌀밥 가격은 출처마다 다르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걸쭉하지 않은 몐셴이 다른 가게와 달라 깔끔하다
- 찹쌀밥에 참기름 향이 가득하고 밥알이 살아 있다
- 아침부터 자정까지 열어 언제든 갈 수 있다
아쉬운 점
- 단골들은 맛이 변해 간장 맛이 강하다고 한다
- 기본 맛이 싱거워 식초와 고추기름이 필요하다
- 가게 안 에어컨이 약하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추천 메뉴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가 보셨나요? 평가하기
로그인 불필요. 기기당 가게별 30일에 한 번 평가할 수 있으며, 조작 방지를 위해 간단한 확인을 거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