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위안
결론빕 구르망 장저 요리, 모임이면 꼭 예약
20년 넘게 영업한 장저 요리점으로 3층 단독 주택을 쓰며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랐다. 달콤짭짤한 카오푸가 인기이고 채소밥은 미리 예약해야 한다. 가족 모임에 알맞고 주말엔 예약 없이 자리 잡기 어렵다.
리뷰
차이위안은 신주시 둥구 둥다로 1단 136호, 쥐청 쇼핑몰 근처의 3층 단독 건물에 있다. 미쉐린 가이드에 따르면 20년 넘게 영업해 현지에서 이름난 곳으로, 2025년 빕 구르망에 올랐고 2026년판에도 이름을 유지했다. 롄허보와 식상완자의 신주 빕 구르망 정리에서도 상하이·장저 요리점이며 예약을 권한다고 소개됐다.
가이드가 추천하는 요리는 두 가지다. 달콤함과 짭짤함이 어우러진 카오푸, 그리고 고슬고슬한 밥에 청경채와 진화 햄을 섞은 채소밥으로, 채소밥은 반드시 미리 주문해야 한다. 유리 진열장에서 냉채를 직접 고를 수 있고 양도 넉넉하다. 손님들은 닭고기탕이나 돼지뼈탕, 훙사오러우, 소갈비도 자주 시킨다. 전체적으로 상하이 요리 특유의 단맛이 도는 편이고 플레이팅도 정성스럽다.
호평은 맛이 꾸준하고 모든 요리에 간이 잘 배어 있으며, 훙사오러우는 달고 부드럽고 소갈비는 연해 접대나 어르신 모임에 좋다는 것이다.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큰 창으로 밝고 깨끗하다. 반면 일반 가정식 식당보다 비싸고 양이 적은 요리도 있다는 의견, 붐비는 시간엔 층마다 일손이 부족해 불러도 응대받지 못했다는 경험담이 있다. 규칙이 많고 융통성이 부족하다는 평도 있다.
온라인 정보로는 대략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반, 오후 5시부터 9시 반까지 영업하며 정기 휴무는 보이지 않지만 방문 전 확인하자. 미쉐린 기준 신용카드 가능, 냉방, 아이 동반 친화적이다. 예약은 식당이 직접 받으며 주말과 저녁에는 예약 없이 앉기 어렵다. 차로 가면 쥐청 쇼핑몰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가면 된다.
가족 모임, 어르신과의 식사, 접대, 그리고 장저 대표 요리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3~4명이 함께 가서 예약할 때 채소밥도 주문해 두고, 카오푸, 훙사오러우, 탕 한 냄비, 진열장 냉채 한두 가지를 곁들이자. 1인 400~800위안 정도다.
이래서 가요
- 달콤짭짤한 카오푸는 미쉐린 추천
- 채소밥은 사전 주문, 예약 때 함께
- 냉채는 진열장에서 직접 고른다
- 상하이식 단맛, 훙사오러우 인기
- 카드 가능, 쥐청 주차장이 편리
- 주말과 저녁은 예약 없이 어렵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맛이 꾸준하고 모든 요리에 간이 잘 뱄다
- 훙사오러우는 달고 부드럽고 소갈비는 연하다
- 밝고 고급스러운 공간이라 접대에 좋다
아쉬운 점
- 일반 가정식당보다 비싸다
- 양이 적은 요리도 있다
- 붐비는 시간엔 일손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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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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