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후이 수정 만두
결론쫄깃하고 반짝이는 수제 수정 만두, 줄 설 만하다
중샤오로의 수정 만두 노포로, 고구마 전분 피가 쪄지면 반짝이고 쫄깃해지며 히카마, 돼지고기, 표고, 죽순이 들어 5개 80위안이다. 20~30분마다 한 판씩 나오고 한 시간 넘게 줄 서는 것이 보통이며 다 팔리면 문을 닫는다.
리뷰
베이후이 수정 만두는 동구 중샤오로 166호, 류리장 칠면조 덮밥 근처에 있으며 자이 사람들이 간식이나 선물을 살 때 자주 떠올리는 노포다. NOWnews는 유명한 노포로 소개했고, 스상완자도 오랫동안 영업해 충성 고객이 많다고 했다. 가게 옆에는 늘 기다리는 줄과 대기용 의자가 있다.
수정 만두의 피는 고구마 전분으로 만들어 쪄지면 반투명하고 윤기 나며 쫄깃해지는데, 모양이 바완과 조금 비슷하다. 속에는 히카마, 돼지고기 덩어리, 표고, 죽순이 들어가 아삭함과 부드러움이 또렷하게 층을 이룬다. 스상완자 기록으로는 한 상자 5개 80위안, 개당 약 16위안이며 생각보다 커서 든든하다. 피 자체는 담백해 가게 소스와 함께 먹는 것이 좋고, 식혀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호평은 손으로 바로 빚는 신선함, 꽉 찬 속, 합리적인 가격에 모이며, 한 번에 여러 상자를 사서 20분 만에 한 상자를 비운다는 사람도 있다. 불만은 주로 줄과 관련 있다. 45분 넘게 기다려 그만한 가치가 없었다는 사람, 품절이나 긴 대기에 안내가 부족했다는 사람도 있어 응대에 대한 평가는 갈린다.
온라인 정보로는 대략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 팔리면 종료하며 일요일 휴무다. NOWnews에는 점심에 쉬었다가 오후 2시에 다시 연다고 나와 출처마다 다르니 방문 전 확인하자. 20~30분마다 한 판씩 나오고 개점 직후부터 줄이 생기며 앉아서 기다릴 의자가 있다. 수량이 한정되어 여러 상자를 사려면 일찍 가는 것이 좋다. 중샤오로는 차량이 많고 주변 주차는 노상 위주다.
전통 수제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집에 가져갈 먹거리를 찾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5개 한 상자를 사서 반은 현장에서 소스에 찍어 먹고, 반은 가져가 식은 식감과 비교해 보자. 선물용이라면 두세 상자를 한꺼번에 사는 경우가 많으니 대기 시간을 넉넉히 잡자. 1인 80~160위안 정도다.
이래서 가요
- 5개 한 상자 80위안, 개당 약 16위안
- 속은 히카마, 돼지고기, 표고, 죽순
- 피가 담백해 가게 소스와 먹는 게 최고
- 20~30분마다 한 판, 의자에 앉아 대기
- 일요일 휴무, 다 팔리면 마감
- 식혀 먹어도 맛있어 포장해 비교해 볼 만하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손으로 바로 빚어 피가 쫄깃하다
- 속이 꽉 차 아삭하고 부드럽다
- 가격이 합리적이라 여러 상자 사기 부담 없다
아쉬운 점
- 대기가 45분을 넘기기 일쑤다
- 품절이나 긴 대기에 안내가 부족하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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