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수구
결론주 3일만 여는 빕 구르망 국숫집, 주인공은 반찬
선지신춘 근처 빕 구르망 국수집. 주인은 장저 요리 프라이빗 키친 출신으로 쓰촨·장저풍 면을 낸다. 매일 만드는 반찬을 직접 고르며 대표는 빙당 여주조림. 주 3일만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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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수구는 서구 중싱제의 오래된 집에 자리한 국숫집으로, 선지 신촌과 친메이·청핀 녹지 산책로 상권에서 가깝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 창, 나무 선반, 회반죽 벽이 향수를 자아내고 강남 지방 분위기도 풍깁니다. 여주인은 예전에 장쑤·저장식 사가 요리를 했고, 2024년 처음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라 2026년판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면은 장쑤·저장 풍을 바탕으로 쓰촨 맛을 더했으며 비빔면과 탕면이 있습니다. 미쉐린은 향신료 향이 있지만 맵기는 순하다고 평합니다. 『원견』 잡지가 꼽은 대표 메뉴는 파향 돼지갈비면으로, 두툼한 갈비에 파 향이 뚜렷합니다. 여름에는 참깨 새콤매콤 녹두묵도 있습니다. 많은 손님이 사실 반찬을 보고 옵니다. 매일 만들어 제철에 따라 바뀌며 얼음설탕 여주조림(50위안), 감자채 식초볶음, 가지무침 등이 자주 나오고, 쓴맛 없이 달큰한 여주조림이 가장 많이 추천됩니다.
언론은 섬세한 솜씨, 다양하고 저렴한 반찬, 오래된 집에서 국수를 먹는 분위기를 칭찬합니다. 반면 맛있지만 놀랄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 인기 반찬은 일찍 떨어져 늦게 가면 선택지가 줄어든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면 가격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가장 중요한 건 영업일입니다. 일주일에 금~일 3일만 열며, 최근 기사 기준 점심 11:00~14:30, 저녁 17:00~20:30이고 미쉐린도 SNS 공지를 먼저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현금만 받고 좌석이 적어 붐비는 시간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어 차로 가면 주변 주차장이나 노상 주차를 이용해야 합니다.
선지 신촌이나 녹지 산책로를 걷고 나서 깔끔한 국수와 반찬 몇 가지를 먹고 싶은 사람에게 좋습니다. 파향 갈비면 한 그릇에 그날 반찬 두세 가지, 여주조림이 있으면 먼저 담으세요. 붐비는 걸 피하려면 개점 시간에 맞춰 가세요.
이래서 가요
- 금~일만 영업, SNS 공지 먼저 확인
- 점심 11:00부터, 저녁 17:00부터
- 파향 갈비면은 갈비가 두툼하고 파 향 가득
- 얼음설탕 여주조림 50위안, 달고 쓰지 않음
- 인기 반찬은 품절, 개점 시간에 가는 게 최선
- 현금만, 주차는 주변 주차장 이용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반찬은 매일 직접 만들고 종류 많고 저렴
- 장쑤·저장에 쓰촨을 더한 면은 향긋하고 자극적이지 않음
- 오래된 집과 스테인드글라스 분위기가 산책길에 딱
아쉬운 점
- 맛있지만 놀랄 정도는 아니니 기대는 적당히
- 주 3일만 열고 인기 반찬은 자주 품절
- 좌석 적고 현금만, 주차도 불편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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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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