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잉 분식점
결론쑤아오역 앞 설탕 훈연 생선 부속, 항구의 맛
쑤아오역 옆의 생선 부속 요리 노포로, 상어 훈제, 개복치 껍질, 가오리 위, 부레를 설탕으로 훈연한다. 모둠 생선 부속이 대표 메뉴이며 항구 마을에서만 맛볼 수 있다. 오후 3시 반에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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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잉 분식점은 쑤아오진 쑤난루, 쑤아오역 바로 앞에 있으며 스시앙완자가 여러 차례 소개한 항구의 노포다. 창업 시기는 출처마다 다르다. 간판엔 50년 노포라 적혀 있지만 사장은 70년이 넘었다고 했고, 1921년 수레에서 시작했다는 기사도 있다. 예전엔 국수와 함께 헤이바이체와 상어 훈제를 팔았고, 1950~60년대 저인망 어업이 번성할 때는 어부들이 주 고객이었다. 지금은 3대 장성룽이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며, 현지인들은 제사를 지낸 뒤 이곳에 들르곤 한다.
가게는 각종 생선 부속을 설탕으로 훈연하는데 사장은 이 방법으로 실패한 적이 없다고 한다. 대표 메뉴인 모둠 생선 부속은 A, B 두 가지 구성이며 개복치 껍질, 개복치 내장, 상어 훈제, 가오리 위가 기본이고 참치 철엔 참다랑어 심장과 부레도 나온다. 스시앙완자는 상어 꼬리가 탱글하고 젤라틴이 풍부하며 사탕수수와 훈연 향이 난다고, 가오리 위는 소 양처럼 부드럽고 달짝지근하다고 묘사했다. 상어 훈제는 소량씩 만들어 주문 즉시 썰어 촉촉함을 유지한다. 출처 어디에도 가격은 없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자.
좋은 평가는 신선한 생선 부속과 매혹적인 훈연 향에 모이며, 간장에 절인 이리, 상어 껍질, 간을 적극 추천하고 어묵탕도 호평이며 사장의 환대도 따뜻하다고 한다. 반면 일부 메뉴는 맛이 강해 어르신 입맛이라 모두에게 맞지는 않고, 가게가 소박하며 처음 가면 메뉴 이름을 알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전 8시 반부터 오후 3시 반까지이지만, 2017년 기사엔 9시부터 5시 반, 격주 목요일 휴무로 나와 있어 가기 전에 확인하자. 일찍 닫으니 오전이나 점심 전에 가는 게 좋다. 근처에 무료 주차 공간이 있다는 후기도 있고, 기차로 오면 쑤아오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다.
항구 마을의 맛을 좋아하고 생선 부속에 도전할 수 있는 미식가, 쑤아오 냉천이나 난팡아오 일대를 여행하는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모둠 생선 부속을 시키고 구성은 가게에 맡기자. 내장이 부담된다면 상어 훈제와 어묵탕부터 시작하면 된다.
이래서 가요
- 모둠 생선 부속은 A, B 두 구성
- 상어 훈제는 주문 즉시 썰어 촉촉
- 간장 이리와 간은 강력 추천
- 오후 3시 반 마감, 일찍 가자
- 내장이 부담되면 상어 훈제부터
- 쑤아오역에서 걸어서 금방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생선 부속이 신선하고 훈연 향이 매혹적
- 간장 이리와 상어 껍질이 맛있다
- 사장이 친절하고 어묵탕도 좋다
아쉬운 점
- 일부 메뉴는 맛이 강해 호불호
- 가게가 소박하다
- 일찍 닫아 늦으면 못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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