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아사이 라빙
결론난팡아오 항구의 손빙수, 삼화빙이 진하고 싸다
난팡아오 금마조 사당 옆의 손으로 저어 만드는 솜빙수 노점이다. 가족이 멜대를 메고 흔들빙수를 팔던 데서 시작해 백 년 역사를 내세우며 2023년 아사이 라빙으로 이름을 바꿨다. 삼화빙, 펄 우유빙은 60위안대이고 어항을 보며 먹을 수 있다.
리뷰
아사이 라빙은 쑤아오진 난팡아오 장샤루, 금마조 사당 입구 옆 항구 가까이에 있다. 칭뤼싱이 가게 이야기를 소개했는데, 사장님의 증조부는 멜대를 메고 흔들빙수를 외치며 팔았고, 조부는 바퀴 두 개 달린 수레로 바꿔 사당 근처에서 개량한 손으로 저은 솜빙수를 팔았으며, 이후 해산물 거리에 노점을 차렸고 2023년 초에야 '아사이 라빙'으로 이름을 바꿨다. 스시앙완자는 1923년부터 따지는 백년 노포라고 소개해, 연도는 출처마다 조금 다르다.
'라빙'은 손으로 젓는다는 뜻으로, 가게는 손으로 솜빙수를 만드는 방식을 고집해 식감이 곱고 부드럽다. 메뉴는 손으로 저은 빙수, 간 빙수, 주스 세 가지로 나뉜다. 칭뤼싱 자료로는 대표 삼화빙이 65위안으로 땅콩 맛이 중심이고, 펄 우유빙 60위안, 토란볼·펄·바삭볼을 올린 삼원 빙수 65위안, 망고 우유빙 130위안이다. 스시앙완자는 맨 빙수에 날달걀을 깨 올린 월견빙과 토란볼 빙수도 소개했다.
좋은 평가는 빙수 질감이 곱다는 점, 땅콩 향이 진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삼화빙, 저렴한 가격, 바깥에 앉아 어항을 보며 먹는 여유에 모인다. 우유 과일맛과 매실맛을 추천하는 사람도 있다. 반면 옛날식이라 단 편이다, 빙수에 미리 맛을 섞어 나와 직접 조절할 수 없다, 전자결제가 안 된다, 좌석이 대부분 야외라는 의견도 있다.
칭뤼싱에 실린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반까지다. 가게는 겨울엔 일찍 문을 닫고 비 오는 날엔 전화로 확인하라고 안내한다.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하고 현금을 준비하자. 난팡아오 어항 주변은 차가 많으니 어항 주차 구역에 세우고 걸어와 난톈궁과 해산물 거리를 함께 둘러보면 좋다.
난팡아오에서 해산물을 먹은 뒤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사람, 전통 빙수나 색다른 먹는 법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대표 삼화빙을, 식감을 즐기고 싶다면 삼원 빙수를 시키자. 모험심이 있다면 월견빙에 도전해 보자. 더운 날 항구 옆에서 먹는 게 제맛이다.
이래서 가요
- 대표 삼화빙 65위안, 땅콩 향이 진하다
- 삼원 빙수 65위안, 토란볼·펄·바삭볼
- 용감하다면 날달걀 월견빙
- 현금만, 좌석은 대부분 야외
- 겨울엔 일찍 닫고 비 오면 전화
- 어항에 주차하고 난톈궁도 함께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얼음이 곱고 부드럽다
- 삼화빙 땅콩 향이 진하고 느끼하지 않다
- 싸고 어항이 보인다
아쉬운 점
- 옛날식이라 단 편이다
- 전자결제가 안 된다
- 좌석이 대부분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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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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