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궈 루웨이
결론깔끔한 차가운 루웨이, 오리 날개·창자는 일찍
라오허 야시장 입구 츠유궁 옆의 차가운 루웨이 노점으로 5년 연속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됐다. 맑은 양념은 짭짤하면서 달고 은은한 사차 향이 난다. 오리 날개와 돼지 창자가 인기라 늦게 가면 품절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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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궈 루웨이는 라오허 야시장 동쪽 입구 츠유궁 옆 바더루 4단 759호에 있으며, 야시장에서 드물게 차가운 루웨이를 전문으로 하는 노점이다. 2019년부터 5년 연속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됐고 매체의 라오허 필수 맛집 목록에도 자주 오른다. 저녁이면 철 바구니를 들고 재료를 고르는 줄이 늘 서 있다.
국물을 뺀 차가운 조림 방식으로, 양념은 맑은 빛깔에 간이 담백하고 짭짤함 속에 단맛과 은은한 사차 향이 있어 짜지 않다. 가장 많이 추천되는 것은 오리 날개와 돼지 창자다. 오리 날개는 살이 두툼하고 쫄깃해 씹을수록 맛이 배어 나오고 창자는 탱글탱글하다. 그 밖에 돼지 선지떡, 두부피, 영콘, 닭 모래집, 다시마, 고기완자 등이 있다. 직접 만든 갓절임과 고춧가루도 인기다. 어느 출처에도 품목별 가격은 없고 매체는 대체로 비싸지 않다고 표현한다. 이용객이 공유한 금액은 100위안 남짓부터 두세 명 분 수백 위안까지 고르는 양에 따라 다르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깔끔하고 느끼하지 않으며 다음 날 차갑게 먹어도 맛있어 숙소에 가져가 야식으로 먹기 좋다고 한다. 불만도 적지 않다. 맛이 싱겁고 특색이 없어 왜 빕 구르망인지 모르겠다는 의견, 셀프 철 바구니에 손잡이가 없어 손가락이 음식에 닿기 쉬운 위생 문제를 걱정하는 의견, 마음대로 골랐다가 계산 금액이 예상보다 높았다는 의견이 있다.
영업시간은 대략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1시 30분, 월요일 휴무다. 좌석이 없어 포장이 위주다. 철 바구니와 집게를 들고 재료를 골라 직원에게 건네면 썰어서 양념해 주며, 이때 작은 양인지 큰 양인지 말하면 된다. 인기 있는 오리 날개와 창자는 밤늦게 자주 품절되니 오후 9시 전에 가는 것이 좋다.
담백한 맛을 좋아하거나 숙소에 가져가 맥주 안주로 먹고 싶은 사람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오리 날개와 창자를 중심으로 두부류와 채소를 한두 가지 더하자. 둘이서 네다섯 가지면 충분하니 양을 확인한 뒤 추가하자.
이래서 가요
- 오리 날개와 창자는 꼭 주문
- 오후 9시 전에 가야 인기 품목이 남아 있다
- 철 바구니에 직접 담아 직원에게 건넨다
- 둘이면 네다섯 가지로 충분
- 월요일 휴무, 좌석 없이 포장만
- 차게 두었다 다음 날 먹어도 맛있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간이 잘 배었지만 짜지 않고 깔끔하다
- 오리 날개는 씹을수록 고소하고 창자는 쫄깃하다
- 차게 두었다 다음 날 먹어도 맛있다
아쉬운 점
- 싱겁고 특색이 없다는 사람도 있다
- 손잡이 없는 철 바구니가 위생상 신경 쓰인다
- 마음껏 고르면 계산이 예상보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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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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