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푸 망사 고기말이
결론동시장 초대형 고기말이, 겉바속촉이라 줄 설 만하다
동시장에서 초대형 크기로 유명한 망사 고기말이 노점으로, 돼지 망사 기름에 돼지고기, 양파, 올방개 등을 싸서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 한입 베면 육즙이 흐른다. 줄이 길고 1인 2개 구매 제한이 있으며 정오 전에 다 팔리는 날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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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푸 망사 고기말이는 자이 동시장 안에 있으며 왕씨네 소내장탕, 위안씨네 통찹쌀밥과 함께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점이다. 스테이스트 가게 정보와 NOWnews의 동시장 정리 글 모두 필수 맛집으로 꼽았다. 대표 메뉴는 유난히 굵은 망사 고기말이로 보도에서는 대만에서 가장 굵다고 표현하며, 처음 온 사람들은 실물 크기에 놀라곤 한다.
망사는 돼지의 그물 모양 기름막을 말하며, 가게는 이것으로 돼지고기, 양파, 올방개, 채소 소를 싸서 굵게 말아 튀긴다. 겉은 노릇하고 바삭하며 속 육즙은 살짝 달고, 양파와 올방개가 아삭함을 더한다. 스테이스트 관련 보도에 따르면 한 줄에 약 80위안이며 실제 가격은 현장 기준이다. 잘라서 가게 소스에 찍어 먹고, 갓 튀겼을 때 가장 맛있다.
호평은 겉바속촉과 묵직한 양에 집중되며, 최근 몇 년 새 먹은 고기말이 중 최고라 30분 줄을 서도 아깝지 않다는 사람도 있다. 혹평은 줄이 길고 느리게 줄어든다는 점으로, 적은 인원이 한 판씩 만들기 때문이다. 시장엔 에어컨이 없고 스쿠터가 다녀 시끄러우며 오래 기다리다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1인 2줄 제한이 있어 더 사려면 다시 줄을 서야 한다.
영업은 오전 6시부터 정오쯤까지, 월요일 휴무이며 다 팔리면 끝난다. 붐빌 땐 먼저 번호표를 받거나 NOWnews에 따르면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택배도 되지만 순서를 오래 기다려야 한다고 보도됐다. 시장 주변에 유료 주차장이 있지만 통로가 좁아 걸어서 드나드는 편이 편하다.
자이 특색 먹거리를 맛보고 싶은 사람, 튀김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고, 동시장을 돌며 먹거나 숙소로 가져가기에도 좋다. 한 줄이 커서 둘이 나누면 딱 좋고 소내장탕이나 찹쌀밥을 먹을 여유도 남는다. 포장했다면 따뜻할 때 먹자. 식으면 겉이 눅눅해진다.
이래서 가요
- 한 줄 약 80위안, 갓 튀긴 게 최고
- 1인 2줄 제한, 더 사려면 다시 줄
- 오전 6시 개점, 정오 전 품절 잦음
- 붐비면 번호표, 전화 예약도 가능
- 한 줄이 커서 둘이 나누면 딱
- 월요일 휴무, 포장은 따뜻할 때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껍질이 바삭하고 육즙이 달다
- 양이 엄청 많아 든든하다
- 30분 줄 서도 아깝지 않다
아쉬운 점
- 줄이 너무 느리게 줄어든다
- 에어컨이 없고 스쿠터로 시끄럽다
- 2줄 제한이 불편하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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