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아빈 콩러우판
결론제5시장의 달지 않은 콩러우판, 죽순과 찰떡
제5시장 러췬가의 콩러우판 노점. 메뉴는 콩러우판 하나뿐이며 고기는 쫀득 부드럽고 소스는 과하게 달지 않다. 비계 비율과 죽순 추가를 고를 수 있고 점심엔 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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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빈 콩러우판은 타이중 시구 제5시장의 러췬가에 있으며 바로 옆이 오래된 태공 홍차빙이다. 시장에서 가장 자주 추천되는 콩러우판 노점 중 하나다. 가게는 작고 메뉴도 단순해 주식은 콩러우판 하나뿐이지만 이른 아침부터 정오까지 팔며, 점심시간엔 직장인과 주민들로 줄이 선다.
고기는 쫀득하면서 부드럽게 조려지고 소스는 짭짤하고 고소하며 남부식보다 확실히 덜 달다. 주문할 때 주인이 기름진 부위와 살코기 부위 중 무엇을 원하는지 묻고, 죽순을 곁들여 소스가 밴 밥과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린다. 크고 작은 콩러우 도시락도 포장할 수 있으며, 네티즌들은 진한 고기와 잘 맞는 어묵탕도 추천한다.
호평은 부드러운 고기, 간이 잘 밴 죽순, 빠른 서빙에 모이고 혼밥하기에도 편하다. 불만은 주로 환경으로, 좌석이 매우 적고 일부는 야외라 햇볕을 받으며, 테이블 정리가 늦고 주문 후 직접 빈자리를 찾아야 한다. 양념을 직접 추가할 수 없어 진한 맛을 좋아하면 심심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출처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오전 6시 넘어 열어 오후 1~2시쯤, 혹은 다 팔리면 닫으니 미리 확인하자. 제5시장 주변 골목은 좁고 주차가 어려우니 근처 류촨 강변에 세우고 걸어가는 게 좋다. 식사 후 옆집 홍차빙을 사거나 시장의 다른 노포를 둘러보기 좋다.
정통 타이중 시장 브런치를 원하거나 달지 않은 콩러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는다. 처음이라면 콩러우판에 죽순을 더하고 비계 비율을 말한 뒤 어묵탕을 추가하자. 바쁘면 도시락 포장이 편하고, 정오 전후 피크를 피하면 사기 수월하다.
이래서 가요
- 주문 시 기름진 부위·살코기 지정 가능
- 죽순을 추가하면 밥과 딱 맞다
- 소스가 남부식보다 덜 달고 깔끔하다
- 정오 전후 줄이 가장 길어 일찍 가자
- 좌석이 적고 햇볕 드는 자리도 있어 포장 추천
- 바로 옆 태공 홍차빙에서 후식 한 잔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고기가 부드럽고 탄력 있으며 소스가 느끼하지 않다
- 죽순에 간이 잘 배어 밥과 잘 맞는다
- 서빙이 빠르고 혼밥하기 편하다
아쉬운 점
- 좌석이 적고 일부는 야외 햇볕 아래
- 테이블 정리가 늦고 환경이 소박하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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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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