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야오웨 찻집
결론24시간 직접 차를 우리며 야경 보는 마오쿵 노포 찻집
마오쿵 산 위에서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오래된 찻집이다. 20여 종의 찻잎을 직접 우려 시간 제한 없이 다과와 즐길 수 있어 야경을 보러 와도, 이른 아침 차를 마시러 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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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야오웨 찻집은 마오쿵 즈난로 3단의 산비탈에 있으며 마오쿵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찻집 중 하나다. 가장 큰 특징은 24시간 영업, 연중무휴라는 점이다. 여행 매체들은 마오쿵을 소개할 때 심야나 새벽에 갈 곳으로 이곳을 꼽곤 하며, 주소를 말하지 않아도 '마오쿵의 24시간 야오웨'라고 하면 아는 타이베이 사람이 많다. 좌석은 실내와 야외로 나뉘고 차밭과 숲에 둘러싸여 있다.
이곳의 핵심은 직접 우리는 차다. 차 메뉴는 20여 종으로 원산 바오중, 톄관인, 동방미인, 고산 우롱, 비뤄춘, 홍차 등이 있으며, 찻잎을 고르면 다구 한 세트와 뜨거운 물을 내주고 얼마든지 머물 수 있다. 출출하다면 파전병, 무떡, 선지떡, 커스터드 찐빵, 치즈 파이 같은 간식과 차를 넣은 볶음 요리, 밥 메뉴도 있다. 보도에 정확한 가격은 없으니 현장 메뉴로 확인하자.
방문객들은 시간 제한이 없고 24시간 언제든 올 수 있다는 점, 조용한 분위기와 밤에 보이는 도시 불빛을 가장 많이 칭찬하며 수다 떨거나 멍하니 쉬기 좋다고 한다. 등산객이 산책로를 걸은 뒤 쉬어 가기 좋다는 말과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는 언급도 있다. 불만은 음식이 평범하다는 점, 주말에 붐비면 음식이 늦게 나온다는 점, 일부 메뉴는 제공 시간이 정해져 있어 너무 일찍 가면 주문할 수 없다는 점에 모인다.
마오쿵 곤돌라 운행이 끝나면 차나 스쿠터, 택시로만 올라갈 수 있고 굽은 산길이라 밤에는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 주말 오후부터 초저녁까지 가장 붐비며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 주문은 체크식 용지로 하고 찻잎과 다과는 따로 시킬 수 있다. 여름 저녁에는 모기가 많으니 가게에 모기 퇴치제를 물어보자.
친구에게 대만 전통 찻집 분위기를 보여 주고 싶은 사람, 올빼미족, 야경을 보고 싶은 연인에게 어울린다. 처음이라면 원산 바오중이나 톄관인 한 주전자에 다과 한두 가지를 곁들여 여러 번 천천히 우려 마시자. 인원이 많으면 차 두 가지를 골라 맛을 비교해 보자.
이래서 가요
- 24시간 연중무휴, 심야와 새벽에도 이용 가능
- 찻잎 20여 종, 다구 제공에 시간 제한 없음
- 원산 바오중과 톄관인은 마오쿵 현지 차
- 일부 볶음 요리는 제공 시간이 있어 너무 이르면 없다
- 곤돌라 운행 종료 후엔 차나 택시로만 올라간다
- 여름 저녁엔 모기가 많아 퇴치제를 요청하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24시간 영업에 시간 제한이 없어 언제든 들를 수 있다
- 조용하고 밤에는 도시 야경이 보인다
- 직접 차를 우리는 체험이 좋고 차 종류도 많다
아쉬운 점
- 음식은 평범하다
- 주말에 붐비면 음식이 늦게 나온다
- 일부 메뉴는 제공 시간이 정해져 있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영상
위치
참고 자료
이 페이지는 아래 기사들을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내용입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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