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투청 토란의 집
결론큼직한 토란 듬뿍, 투청의 저렴한 빙수집
하이산역 근처의 오래된 토란 디저트 가게다. 큼직한 토란이 포슬포슬하고, 여름엔 빙수와 계절 망고 빙수, 겨울엔 따뜻한 단팥죽류를 판다. 토핑은 골라 담을 수 있고 둘이 나눠 먹을 만큼 양이 많으며 가격도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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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투청 토란의 집은 쉐푸루 1단에 있어 MRT 반난선 하이산역에서 멀지 않고, 투청 사람들이 말하는 오래된 토란 디저트 가게다. 스상완자가 몇 년 전 토란 팔보빙과 토란 흑미죽으로 소개했고, 최근 투청 맛집 정리에서도 이름이 보인다. 온라인 후기가 수천 건 쌓였고 사계절 내내 손님이 꾸준하다.
주인공은 토란으로, 큼직하게 썰어 포슬포슬하면서 살짝 쫀득하고 꿀에 조린 단맛이 있다. 더운 날엔 토란 빙수가 주력이고 여름엔 한정 망고 빙수도 있으며, 날이 추워지면 따뜻한 토란 단국으로 바뀐다. 토핑은 팥, 토란 경단, 선초 젤리, 타피오카, 귀리 등에서 직접 고를 수 있는데, 팥은 무르면서도 알갱이가 살아 있고 경단은 쫄깃하다. 양이 많아 둘이 한 그릇을 나눠 먹는 경우가 많다.
누리꾼들은 토란 양이 많고 토핑 선택지가 다양하며 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칭찬하고, 여름에 먹는 토란 우유 팥빙수가 특히 시원하다고 한다. 반면 토란이 너무 달고 시럽이 기대한 옛날 맛이 아니라는 평, 더우화는 평범해 명성만 못하다는 의견도 있다.
영업시간은 출처마다 달라 구글은 오전 11시 반부터 밤 10시, 오전 9시에 연다는 매체도 있다. 임시 휴무는 온라인 게시물로 알리니 가기 전에 확인하자. 2025년 정리 기준 간판 토란 빙수는 65위안이며 1인 50위안에서 100위안 남짓이면 된다. 전통 빙수 가게 구조이고 하이산역에서 걸어갈 수 있으며, 차로 가면 근처에서 주차할 곳을 찾아야 한다.
토란 마니아, 투청에서 저렴한 빙수나 따뜻한 디저트를 찾는 사람, 근처에서 식사 후 디저트로 마무리하려는 사람에게 좋다. 처음이라면 간판 토란 빙수에 팥과 토란 경단을 더하자. 단맛이 싫으면 시럽을 적게 부탁하고, 겨울엔 따뜻한 토란 단국을 시도해 보자. 둘이 한 그릇이면 딱 좋다.
이래서 가요
- 간판 토란 빙수 65위안, 토핑은 자유 선택
- 양이 많아 둘이 한 그릇이 딱
- 여름엔 계절 한정 망고 빙수
- 겨울엔 따뜻한 토란 단국으로 바뀐다
- 단맛이 싫으면 시럽을 적게 부탁
- 영업시간 정보가 엇갈리고 임시 휴무는 온라인 공지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토란이 크고 많으며 포슬포슬하다
- 토핑이 다양하고 양이 많다
- 사장님이 친절하고 여름에 시원하다
아쉬운 점
- 토란이 너무 달다
- 시럽이 옛날 맛이 아니고 더우화는 평범하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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