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더우화좡
결론60년 가까운 더우화 노포, 땅콩에 슬러시가 정답
닝샤 야시장 옆 노포 더우화 가게. 1965년 수레에서 시작했고 간수로 굳힌 더우화는 부드럽고 탱글하다. 이란 모래땅 땅콩을 끓인 토핑과 사탕수수 슬러시가 인기이며 새벽 1시까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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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우화좡의 더우화 장사는 1965년 1대 부부가 수레로 팔면서 시작됐다. 2002년 남매가 이어받아 지금의 상호로 바꿨고 어느덧 60년 가까이 됐으며, 닝샤 야시장 맞은편 MRT 솽롄역 근처에 있다. 2024년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대만 방문 중 들르면서 또 한 번 줄이 길어졌다.
더우화는 간수로 굳히고 고구마 전분을 조금 섞어 부드러우면서 살짝 탱글하고 은은한 짠맛이 돈다. 크렘 브륄레처럼 매끄럽다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간판 땅콩은 이란 모래땅에서 자란 땅콩을 시럽에 약 12시간 끓여 위에 땅콩기름 층이 뜬다. 겨울 한정 생강 시럽은 손으로 볶은 비정제 설탕과 햇생강으로 만든다. 인기 토핑은 사탕수수 슬러시, 팥, 토란볼, 분궈, 흑임자 소 새알심이며 레몬 더우화도 있다.
호평은 매끄러운 더우화, 입에서 풀어지는 땅콩, 물리지 않는 단맛, 넉넉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에 모인다. 포장해서 얼음이 녹아도 식감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불만은 대부분 붐비고 실내가 비좁아 먹고 바로 나가는 분위기라는 것, 명성에 비해 맛은 다른 맛있는 더우화 가게와 비슷하다는 의견, 생강 시럽이 너무 맵다는 반응이다.
2024년 보도에 따르면 더우화는 한 그릇 55위안부터이고 토핑은 별도이며, 젠슨 황이 고른 땅콩·토란·분궈·흑임자 새알심·사탕수수 슬러시 조합은 85위안이다. 매일 10:00부터 새벽 1:00까지 열어 야식으로도 좋다. 좌석은 많지만 주말 저녁엔 자주 만석이라 포장도 방법이다. 근처 주차가 어려우니 MRT 솽롄역에서 걸어가자.
닝샤 야시장 전후로 산뜻한 디저트를 찾는 사람, 야식을 원하는 올빼미족에게 맞다. 처음이라면 땅콩 더우화에 사탕수수 슬러시를,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젠슨 황의 다섯 가지 토핑 조합을. 겨울엔 생강 더우화에 흑임자 새알심 하나를 더하면 몸이 따뜻해진다.
이래서 가요
- 기본 더우화 55위안부터, 토핑 별도
- 젠슨 황과 같은 다섯 토핑 조합 85위안
- 12시간 끓인 땅콩이 입에서 녹는다
- 손으로 볶은 설탕 생강 시럽은 겨울 한정
- 새벽 1시까지 열어 야식 가능
- 주말 저녁 만석이면 포장하자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더우화가 매끄럽고 땅콩이 녹아내린다
- 단맛이 적당하고 양 많고 저렴하다
- 포장해서 얼음이 녹아도 식감이 살아 있다
아쉬운 점
- 사람이 많고 실내가 비좁다
- 명성에 비해 맛은 다른 더우화와 비슷
- 생강 시럽이 너무 맵다는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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