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복당 노점 (중산점)
결론백 년 가까운 과자 노포, 레몬 케이크는 꼭 사야 할 클래식
1928년 창업한 제과 노포로, 1960년대에 개발한 레몬 케이크가 가장 유명하다. 소보로 단황수와 펑리수도 인기이며 선물 상자를 직접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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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일복당은 1928년에 창업해 초기에는 수제 펑리수로 이름을 알렸고, 손수레를 밀며 시작해 기차역 승강장에서 팔 과자를 납품했다고도 전해집니다. 중산로 52호의 이 노포는 타이중역 바로 옆에 있어 구시가지를 산책하다 기념품을 사기 좋은 곳입니다. 브랜드는 쯔유로, 타이완대로 등지에도 매장이 있으며, 과자는 모두 자체 공장에서 생산합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1964년에 개발한 레몬 케이크입니다. 촉촉한 스펀지 케이크에 레몬 향 화이트 초콜릿을 입혔으며, 단맛 속에 은은한 신맛이 있고 냉장하면 더 맛있다고 소개됩니다. 8개입 약 280대만달러. 최근 큰 인기를 끄는 것은 소보로빵식 껍질을 씌운 노른자 과자로, 팥앙금이 부드럽고 달지만 물리지 않으며 큼직한 소금 절임 노른자가 들어 있습니다. 쯔유점 가격은 1개 53대만달러, 10개입 525대만달러, 12개입 630대만달러입니다. 그 밖에 찹쌀떡이 든 쫀득 과자, 펑리수 10개입 350대만달러, 전통 태양병 12개입 420대만달러도 있습니다.
언론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입니다. 레몬 케이크는 단골들 사이에서 대만식 레몬 케이크의 기준으로 꼽히고, 노른자 과자는 다시 데우면 고소하고 느끼하지 않다는 필자도 있습니다. 다만 찾아본 소개 글은 홍보 성격이 강한 편이라 구체적인 혹평은 드뭅니다. 소보로식 껍질이 바삭하기보다 부드럽고 향긋한 타입이라는 지적도 있어, 바삭한 페이스트리를 좋아한다면 참고하세요.
대부분 낱개 포장이라 원하는 맛으로 선물 상자를 꾸릴 수 있습니다. 레몬 케이크는 약 20일 보관되며 냉장을 권하고, 노른자 과자는 추석과 설 전에 잘 팔리므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산점 영업시간은 대략 10:00~21:00이며 타이중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라 기차 타기 전에 사기 가장 편합니다. 주차와 결제 방식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타이중역에서 출발하며 대표적인 대만 과자를 선물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처음이라면 레몬 케이크는 꼭 사고, 노른자 과자 몇 개를 더해 상자를 채우세요. 어르신께는 펑리수나 태양병을 곁들이면 무난합니다.
이래서 가요
- 1964년 탄생한 레몬 케이크, 8개입 약 280대만달러
- 레몬 케이크는 냉장하면 더 산뜻
- 노른자 과자 1개 약 53대만달러, 껍질은 부드러운 편
- 낱개 포장이라 원하는 맛으로 상자 구성
- 명절 전 노른자 과자 인기, 미리 예약
- 타이중역 바로 옆이라 기차 타기 전 구입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레몬 케이크는 새콤달콤한 균형이 좋아 수십 년 사랑받는 클래식
- 노른자 과자는 앙금이 부드럽고 노른자가 크다
- 낱개 포장이라 자유롭게 상자를 꾸려 선물하기 좋다
아쉬운 점
- 소개 글이 홍보 위주라 참고할 구체적 혹평이 적다
- 소보로식 껍질은 바삭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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