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라오얼 과자점
결론크고 부드러운 대만식 에그타르트, 난강 노포 선물
MRT 쿤양역 뒤편에서 30년 넘게 이어 온 과자점이다. 대표 메뉴 대만식 에그타르트는 오리지널, 커피, 메이플 세 가지로 크고 필링이 부드럽다. 중국식 과자와 선물 상자도 선물용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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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커라오얼 과자점은 중샤오둥로 6단, MRT 쿤양역 1·2번 출구 바로 뒤에 있으며 난강 일대에서 30년 넘게 과자를 구워 온 노포다. 가게 앞쪽은 진열·판매 공간이고 뒤쪽이 제빵 공방이라 과자를 바로 만들어 판다. 동네 주민이 간식으로 사 가고 선물을 사러 일부러 오는 사람도 많다.
가장 유명한 것은 대만식 에그타르트로 오리지널, 커피, 메이플 세 가지가 있으며 오리지널은 한 개 50위안이다. 보통보다 크고, 타르트 반죽은 우유 향이 나며 촉촉하고 부드럽고, 필링은 매끄럽고 진하다. 일반 에그타르트의 거의 두 배 크기라는 평도 있다. 중국식 과자는 개당 약 35~70위안이고 펑리수, 마늘 과자 같은 전통 간식과 포장된 선물 상자도 있다.
누리꾼들은 큼직한 크기와 부드러운 필링을 널리 칭찬하며, 지금까지 먹어 본 에그타르트 중 최고라는 사람도, 달고 짭짤한 마늘 과자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반면 맛있지만 인상이 아주 강하진 않아 지나가는 길에 사면 충분하다는 블로거, 서비스가 친절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반죽이 부드러운 편이라 바삭한 타르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낯설 수 있다.
영업시간은 월~토 8:00~22:00, 일요일 8:00~21:30으로 길어 퇴근 후에도 들를 수 있다. 오전 9시 30분쯤 갓 구운 타르트가 나온다는 말도 있지만 그날 상황에 따라 다르다. 가게가 쿤양역 출구 바로 옆이라 MRT가 가장 편하다. 주로 포장 판매이며 집에서 오븐에 살짝 데우면 풍미가 더 좋다.
난강 현지 선물을 찾는 사람, 퇴근길에 단것이 당기는 직장인에게 알맞다. 처음이라면 오리지널과 커피 맛을 하나씩 사서 비교하고, 선물로는 모둠 선물 상자를 고르자.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둘이 하나를 나눠 먹는 것도 좋다.
이래서 가요
- 오리지널 에그타르트 50위안, 커피·메이플 맛도 있다
- 중국식 과자는 개당 약 35~70위안
- MRT 쿤양역 1·2번 출구 바로 뒤
- 밤 10시까지 영업해 퇴근 후에도 살 수 있다
- 집에서 오븐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다
- 선물용 포장 상자를 바로 고를 수 있다
방문객 반응
좋은 평
- 에그타르트가 크고 필링이 부드럽고 진하다
- 달고 짭짤한 마늘 과자가 독특하다
- 역 바로 옆이라 선물 사기 편하다
아쉬운 점
- 맛있지만 기억에 남진 않는다는 평
- 서비스가 친절한 편은 아니다
- 타르트 반죽이 부드러워 바삭함이 약하다
블로거·언론·방문객 후기의 공통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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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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